옆차기
2007/05/22 23:47 평범한일상
그러게..
살면서 어느 순간에는
이 순간만 벗어났으면 하는 최악의 순간도 있었고....
또 어느 순간에는, 지금와서 생각하면 별 것도 아닌일에 매우 행복해했던 적도 있었다.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 순간.....
어느 순간부터 그것을 망각하고 산 것일까나..
커피한잔에 담배 한모금만으로도 충분했었지 않나?
월급이라고 처음 받은 돈으로 내맘대로 뭔가 살 수 있다는것 그런것만으로도 행복했잖아..
자꾸 두리번 거릴 필요 없다.
다리가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옆차기 하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말이지....
"지롤 옆차기~~하시네~~"
걍 하던대로 하면되..
물 흐르듯이~ ㅎㅎ
그렇지~? ^^?
맨 처음에
애초당초 시작하면서 원했던게 뭔지 잘 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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