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리모임 후기
2011/11/28 14:48 평범한일상
아 뭔말을 해야할 것 같은데…주섬주섬….어…어…….동아리 모임가서 재밌게 놀았다.
목쉬어서 들어오니 마눌님이 한 마디 하셧다.
“재밌었나보네~~”
목 쉬었다는 건 술을 토하게 먹었다던지.. 소릴 질렀던지… –_- 울 마눌님은 알고 계신다.
소릴 질렀다는건 내가 신났다는 것인지도 알고… 술을 토할 말큼 먹은 것도 신났다는 것일줄 안다.
술을 평소에 잘 안먹으니까 ㅋㅋ
암튼, 나도 신났었단 말이야!!!!!!!!!!!!!!!!!!!!
근데~ 왜 체력이 이렇게 되었냐규!!!!!!!!!!!!!!!!!!!!!!!!!
2시 넘으니까 졸려서 사망할뻔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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