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동의 역할
이비인후과 공부를 하는데..
도대체 부비동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모르고 있다가..
(그냥 염증이나 일으키는 곳 인줄 알고.... 뭐야!! 없는게 더 낳을지도!! 라고 생각했지만.. )
I got it !
뺨부위의 상악동, 눈 주위의 사골동, 이마 부위의 전두동과 머리 중심부에 접형동이 위치하고 있는 데 지금까지 부비동의 기능은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으나 음성의 공명에 관여하거나, 호흡시 공기를 데워주고 습도를 조절해 주거나, 재채기 등으로 발생된 비강내의 압력변화의 완충기능을 하며, 외부에서 받을 수 있는 뇌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역할 등을 추측하고 있다.
아직 알려진게 없어서 잘 몰랐던게군.. 게다가.. 추측하고 있다니...
검색해보니 좀 더 그럴듯한 것도 있다..
내가 궁금해하는걸 잘 써놨당 ㅎ
부비동의 기능
인체에의 기관이나 부속물 중 전혀 필요 없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체의 오묘한 부분 중 하나죠. 그럼 부비동염이나 일으키게 하는 부비동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왜?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기겠죠? 왜 그럴까요?
1. 뇌의 열을 식히는 라디에이터 부비동.
부비동의 위치적인 특징을 보면, 첫째 머리의 뇌부분을 둘러싸고 있고요. 둘째 코와 붙어 있습니다. 결국은 뇌에서 받은 열을 식혀주는 방열판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기능이 제대로 되지 못하는 경우에 머리가 무겁거나 두통이 생기는 거죠. 머리는 차가워야 제 기능을 하는 것이니까요. 옛말에도 발은 따뜻하게, 머리는 시원하게라는 말이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겠죠?
2. 소리를 울리게 하는 작용.
부비동은 비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말소리를 낼 때 소리를 울리게 해서 말을 하는 게 더 쉽게끔 합니다.
이상의 커다란 두 가지 기능이 있습니다.
ㅋ 알것냐~?
대한이비인후과학회에서 나온 이비인후과학(90,000원)에 따르면..
(아 -_- 비싸.....)
p.232
부비동은 두개골을 가볍게 하고, 음성의 공명, 흡기의 가습, 비강내의 압력조절 등의 기능을 한다. 부비동과 비강의 점막은 서로 연결되어 있어 분비활동과 점막의 생리에 있어서 공통점이 많다.
라고 써있다.....
出1 : http://www.google.co.kr/search?q=%22%e ··· 3Bsa%3Dn
出2 : 이비인후과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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