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06/06/14 10:45 평범한일상
지금 내가 느끼고 있는 너무 거대한 행복과 막연한 불안함.
내가 이렇게 행복할 자격이 있는걸까.....
나로인해... 불편한 사람은 없는걸까...
예전 홈페이지며 블로그들을 정리하다가...
주마등 처럼 스쳐가는 예전일들....
이상하게도 그렇게 아프고 힘들어했던 마음들...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이상하리만치.....
생각만해도 괴롭던....
눈물이 주르르 흘르던.....
이젠 그렇지 않다.
이제 더는 잃고 싶지 않다.
꽉 붙들고 싶은 마음....
다른 고민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이젠 정말 행복하고 싶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위로받고.. 감싸주고 싶다...
나의 사춘기... 이제 끝내고 싶다.
내가 이렇게 행복할 자격이 있는걸까.....
나로인해... 불편한 사람은 없는걸까...
예전 홈페이지며 블로그들을 정리하다가...
주마등 처럼 스쳐가는 예전일들....
이상하게도 그렇게 아프고 힘들어했던 마음들...
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이상하리만치.....
생각만해도 괴롭던....
눈물이 주르르 흘르던.....
이젠 그렇지 않다.
이제 더는 잃고 싶지 않다.
꽉 붙들고 싶은 마음....
다른 고민은 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
이젠 정말 행복하고 싶다.
사랑하고 사랑받고...
위로받고.. 감싸주고 싶다...
나의 사춘기... 이제 끝내고 싶다.
─ tag 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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