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준희] 사랑은 유리같은 것
2005/08/12 17:59 Funny Life/Music
정말 몰랐어요
사랑이란 유리같은 것
아름답게 빛나지만 깨어지기 쉽다는 걸
이제 깨어지는 사랑의 조각들은
가슴 깊이 파고드는 견딜 수 없는 아픔이예요
슬픔은 잊힐 수가 있지만, 상처는 지울 수가 없어요
오랜 시간이 흘러도 희미해질 뿐이에요
사랑하는 그대여
이 것만은 기억해 줘요
그토록 사랑했던 내 영혼은 지금 어두운 그림자 뿐임을
왜 이런 노래가 땡기는거지 -_-;
어렸을때, 무슨 가삿말인지도 모르고 아련히 따라불렀던 노래...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비슷한 느낌으로 들을 수 있다는 건..... ??(복수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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