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생
2006/05/10 12:07 평범한일상
아주 아주 어렸을 적에 내가 동생이라는 발음을 못해서 동생을 '콩생'이라고 했다는 전설이..
그 동생이 벌서 스물 여덟..
아직도 하는짓은 마냥 동생이지만..
내가 나와있는 동안에..
동생이 집에 있어서 더 든든하게..
(놀았던 모양이다.. ㅡㅡ;)
마음속으로 많이 많이 미안해 하고 있음.
동생 철드는 동안
철들지 안은건 오히려 나...
그 동생이 벌서 스물 여덟..
아직도 하는짓은 마냥 동생이지만..
내가 나와있는 동안에..
동생이 집에 있어서 더 든든하게..
마음속으로 많이 많이 미안해 하고 있음.
동생 철드는 동안
철들지 안은건 오히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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