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를 보고
2004/05/09 22:10 예전홈페이지/memoriez - ver 5
아주 아주 오래간만에 영화를 한편 보았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라니...
이런....
아직 영화를 보기전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우위이다.. 아직 진화가 덜되었다.. 등등 이런 생각들이 떠올르더군요. 아무튼 남자인 저로서는 또는 여자도 마찬가지 겠지만.. 제목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심야영화시간대라서 11시 45분에 시작했는데 팜플렛에 런닝타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나중에 알았지만... 85분정도...? 이건 너무 짧은데 -_-a 라는 생각이...
아무튼, 관객도 별로 많지 않고, 상당히(!) 편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좀 헷갈리는.. 정확히 말하면, 뭔가 빠진 듯한... 문학으로 말하자면 시를 읽는 듯했죠.
그것도, 현대시도 아닌 이해하기 난해한 여백이 많은 시조같은.......
음 뭔가 이제 시작되겠군 하고 생각하면, 다른곳으로 전환되는 장면들... 음.. 내가 머리가 나쁜건지.. 당췌 감독이 뭘 말할려고 했는지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마지막 장면은 좀 낳았던것 같고.. 그런데 문제는 그게 마지막 장면일지 몰랐다는 거죠 -_-;; 이런....
영화관에 불이 삭~ 들어오는데;; 웬지 머리속이 휑~ 하더군요.. 이게 뭐지 -ㅁ-;; '끝인가?.. 영화 사고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암튼.. 영화를 좀 보고 시간이 이틀정도 흐른 지금 좀 혼란스럽군요. 누군가 나에게 무슨말을 했는데.. 그것을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적뒤적해보아도..
대사 한마디 한마디.. 등장인물들의 행동하나하나에 대한 날카로운 평은 없더군요.
좀..아니... 많이 답답한 영화입니다. -_-a
좀 코믹스럽고 에로(?)스러운 영화를 기대하셧다면 그것 또한 아닌것 같구요..
첫사랑에 잔잔한 애잔한(?) 그런것도 아닌것 같구요...
누군가 이 영화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이 있다면 찾아주세요 -ㅁ-;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라니...
이런....
아직 영화를 보기전에는 여자가 남자보다 우위이다.. 아직 진화가 덜되었다.. 등등 이런 생각들이 떠올르더군요. 아무튼 남자인 저로서는 또는 여자도 마찬가지 겠지만.. 제목이 너무 강렬했습니다.
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심야영화시간대라서 11시 45분에 시작했는데 팜플렛에 런닝타임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나중에 알았지만... 85분정도...? 이건 너무 짧은데 -_-a 라는 생각이...
아무튼, 관객도 별로 많지 않고, 상당히(!) 편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결론 부터 말하자면, 좀 헷갈리는.. 정확히 말하면, 뭔가 빠진 듯한... 문학으로 말하자면 시를 읽는 듯했죠.
그것도, 현대시도 아닌 이해하기 난해한 여백이 많은 시조같은.......
음 뭔가 이제 시작되겠군 하고 생각하면, 다른곳으로 전환되는 장면들... 음.. 내가 머리가 나쁜건지.. 당췌 감독이 뭘 말할려고 했는지 이해가 잘 안되더라구요...
그나마 마지막 장면은 좀 낳았던것 같고.. 그런데 문제는 그게 마지막 장면일지 몰랐다는 거죠 -_-;; 이런....
영화관에 불이 삭~ 들어오는데;; 웬지 머리속이 휑~ 하더군요.. 이게 뭐지 -ㅁ-;; '끝인가?.. 영화 사고인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암튼.. 영화를 좀 보고 시간이 이틀정도 흐른 지금 좀 혼란스럽군요. 누군가 나에게 무슨말을 했는데.. 그것을 제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이리저리 인터넷을 뒤적뒤적해보아도..
대사 한마디 한마디.. 등장인물들의 행동하나하나에 대한 날카로운 평은 없더군요.
좀..아니... 많이 답답한 영화입니다. -_-a
좀 코믹스럽고 에로(?)스러운 영화를 기대하셧다면 그것 또한 아닌것 같구요..
첫사랑에 잔잔한 애잔한(?) 그런것도 아닌것 같구요...
누군가 이 영화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이 있다면 찾아주세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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