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2007/05/19 09:32 여행/200705유럽
뿌랑스 뽜리..
한 3일 있었다고 프랑스에 말한다는것 자체가 틀림없이 우스운일이겠으나...
3일 있고나서 보니..
인공구조물은 역시 질린다는 것..
불꽃놀이처럼 현란하게 눈을 흐리게하더니.. 이내 공중으로 사라진다.
그리고는 불어오는 낙엽섞인 찬 바람~
그것은 뿌랑스 뽜리~~
ㅡ기억하나
북적거림에 풍요로와 보이는 세느강과
ㅡ기억둘
한없이 넓은 벌판에 조그마케 올라선 몽마르뜨 언덕.....
ㅡ기억셋
에펠탑의 어마어마한 파리 조망과 그 안의 소매치기
ㅡ기억넷
여기저기 거대한 조형물과 그 사이사이에 몇백년쯤 된듯한 나무들...이 있는 샹젤리제 거리
ㅡ기억다섯
정말 일곱 난장이가 튀어나올듯한 가꾸어진 정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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