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여행 사진들 ^^
2002/10/24 02:53 예전홈페이지/memoriez - ver 4
졸업여행 갔다가 온지 벌써 한참 지났는데... 한 500장도 넘게 찍었지요. -.-
졸업여행후 바로 시험도 있었고..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ㅡㅜ
몇장 정리해 보았어요 ^^
정리하면서 보는 사진한장한장은 다시 졸업여행에 갔던것같이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역시 남는건 사진뿐 ㅎㅎ
▲ 시속 800Km, 고도 5000m 상공에서 찍다
군산에서 비행기를 탔었는데.. 기수랑 우격다짐으로 제가 창가에 꿰차앉았네요 ㅎㅎ 날씨도 맑도 풍경도 정말 볼만했지요. 촌티는 다냈음 ㅎㅎ 스튜어디스도 몰래 좀 찍었는데..
▲ 졸장 김홍근. 마치 군인같은 기상..
▲ 첫날 제주도 하늘은 정말 작살이었다.
▲ 도깨비도로에서 현주형님 ^^
이런 어처구니 없는 도로다. 현주형님 역시 약간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이시다. 그도 그럴것이 오르막쪽이 실은 내리막이라니...
▲ 절물 휴양림
▲ 전체사진[1]
▲ 펄 호텔 ㅡㅡ;;
말이 호텔이지... -_-;; 무궁화가 4개짜리였던가 5개짜리 였던가.. 치고는 약간 허접스러웠던.. 그 호텔
▲ 물 좋다던 '제주 2002 나이트' 앞 바다
물좋기는.. 개뿔이다. 우리는 그 나이트에서 다른 나이트로 이동했다. 난 근데 개인적으로 나이트가 너무 싫다. 시끄럽기 때문이다. 귀아포.. ㅡㅜ
▲ 바다낚시, 형진이 표정이 생동감있다
이 사진에 따른 동영상도 있는데 ^^ 정말 재미있다. 사진기가 15초정도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동영상 화일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해서 올려야할 예정이다.
동영상 용량이 이런 무료홈페이지에 올리기에는 용량이 너무 크다ㅡㅜ
▲ 회먹고 밖에서 전체사진 [2]
▲ 주정용(?)
▲ 박재섭
자유인 박재섭이다. ㅎㅎ 원본사진에서 눈에 걸리던 전기줄을 없애 버렸다. 역시.. 3등신 ?? ㅎ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다 ^^
▲ 바다색이 정말... 환상적..
무슨 드라마 한장면 같다. 10배줌으로 댕겨서 찍었는데... 약간 흐린거 빼고는 두번째로 맘에 드는 사진 ^^ 근데 난 없다 -_-a
▲ 3학년 1학기 짝궁이었던 마선생
▲ 너무 야하다.. 잘보시라..
이거 밑에 있는 애는 영원이다. 사진이 너무 야하다. 잘보면 왜 야한지.. 알수 있을듯...
▲ 하지말라는건 해보고 싶은법 ㅎㅎ
▲ ㅎㅎ 테디베어 작업중
▲ 신라호텔 정원
정말 몇개 안본정원이지만 신라호텔 정원은 정말.. 장난 아니었다. 날씨만 바쳐 주었다면.. 하늘색이 맘에 안들개 찍혔다.
▲ 3학년 2학기 짝궁 종민이형 ^^
▲ 산호초 해수욕장
산호 백사장이다. 주워가면 벌금 500만원이라든데 ㅎ 난 3개나 주워왔는데..희귀해서 그렇지 역시 백사장은 모래여야 제맛일것 같다.
▲ 미로공원
정말 희안한 곳이다. 나무로 미로를 심어놨는데.. 출구를 찾아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_- 왔던길 되돌아가던 우리 과 사람들의 어이없어하는 표정이 아직도 선하다 ^^
▲ 귀엽다 ^^
▲ 집으로 가는길~
몇 안되는 내사진중 한장이다. ㅡㅜ 정작 내가 카메라를 들고다니다 보니 내껀 몇장 없다. 아 그리구 그림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욧.. 갤러리에두 사진 올려두었고요.
아무튼,
어찌됬던 이제 곧 졸업여행 갔다오니 곧 졸업할것만 같은.............
^^/
졸업여행후 바로 시험도 있었고..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으로.. ㅡㅜ
몇장 정리해 보았어요 ^^
정리하면서 보는 사진한장한장은 다시 졸업여행에 갔던것같이 기억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역시 남는건 사진뿐 ㅎㅎ
▲ 시속 800Km, 고도 5000m 상공에서 찍다
군산에서 비행기를 탔었는데.. 기수랑 우격다짐으로 제가 창가에 꿰차앉았네요 ㅎㅎ 날씨도 맑도 풍경도 정말 볼만했지요. 촌티는 다냈음 ㅎㅎ 스튜어디스도 몰래 좀 찍었는데..
▲ 졸장 김홍근. 마치 군인같은 기상..
▲ 첫날 제주도 하늘은 정말 작살이었다.
▲ 도깨비도로에서 현주형님 ^^
이런 어처구니 없는 도로다. 현주형님 역시 약간 어처구니 없다는 표정이시다. 그도 그럴것이 오르막쪽이 실은 내리막이라니...
▲ 절물 휴양림
▲ 전체사진[1]
▲ 펄 호텔 ㅡㅡ;;
말이 호텔이지... -_-;; 무궁화가 4개짜리였던가 5개짜리 였던가.. 치고는 약간 허접스러웠던.. 그 호텔
▲ 물 좋다던 '제주 2002 나이트' 앞 바다
물좋기는.. 개뿔이다. 우리는 그 나이트에서 다른 나이트로 이동했다. 난 근데 개인적으로 나이트가 너무 싫다. 시끄럽기 때문이다. 귀아포.. ㅡㅜ
▲ 바다낚시, 형진이 표정이 생동감있다
이 사진에 따른 동영상도 있는데 ^^ 정말 재미있다. 사진기가 15초정도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데 동영상 화일들은 나중에 따로 정리해서 올려야할 예정이다.
동영상 용량이 이런 무료홈페이지에 올리기에는 용량이 너무 크다ㅡㅜ
▲ 회먹고 밖에서 전체사진 [2]
▲ 주정용(?)
▲ 박재섭
자유인 박재섭이다. ㅎㅎ 원본사진에서 눈에 걸리던 전기줄을 없애 버렸다. 역시.. 3등신 ?? ㅎ 하지만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드는 사진이다 ^^
▲ 바다색이 정말... 환상적..
무슨 드라마 한장면 같다. 10배줌으로 댕겨서 찍었는데... 약간 흐린거 빼고는 두번째로 맘에 드는 사진 ^^ 근데 난 없다 -_-a
▲ 3학년 1학기 짝궁이었던 마선생
▲ 너무 야하다.. 잘보시라..
이거 밑에 있는 애는 영원이다. 사진이 너무 야하다. 잘보면 왜 야한지.. 알수 있을듯...
▲ 하지말라는건 해보고 싶은법 ㅎㅎ
▲ ㅎㅎ 테디베어 작업중
▲ 신라호텔 정원
정말 몇개 안본정원이지만 신라호텔 정원은 정말.. 장난 아니었다. 날씨만 바쳐 주었다면.. 하늘색이 맘에 안들개 찍혔다.
▲ 3학년 2학기 짝궁 종민이형 ^^
▲ 산호초 해수욕장
산호 백사장이다. 주워가면 벌금 500만원이라든데 ㅎ 난 3개나 주워왔는데..희귀해서 그렇지 역시 백사장은 모래여야 제맛일것 같다.
▲ 미로공원
정말 희안한 곳이다. 나무로 미로를 심어놨는데.. 출구를 찾아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다. -_- 왔던길 되돌아가던 우리 과 사람들의 어이없어하는 표정이 아직도 선하다 ^^
▲ 귀엽다 ^^
▲ 집으로 가는길~
몇 안되는 내사진중 한장이다. ㅡㅜ 정작 내가 카메라를 들고다니다 보니 내껀 몇장 없다. 아 그리구 그림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보여욧.. 갤러리에두 사진 올려두었고요.
아무튼,
어찌됬던 이제 곧 졸업여행 갔다오니 곧 졸업할것만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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