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예방교육 자료
2005/09/28 01:02 韓 · 醫學
1. 중풍이란..
중풍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우리나라 사람의 3대 사망원인 중의 하나입니다. 뇌졸증은 일명 뇌혈관질환 이라고 하며 더 자세히 말하면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의 병변으로 생기는 병
외혈관이 터지거나 혹은 막히거나
2. 중풍의 증상
중풍(中風)이란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한쪽 팔 다리를 못쓰거나 말을 못하든지 얼굴이 기울어지는 등, 일종의 뇌혈관의 장애로 일어나는 의식장애, 운동장애, 언어장애와 정신장애를 겸한 종합적인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마비증세들은 중풍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고, 뇌에 혹이 생기거나, 염증이 있든지, 척추에 고장이 나거나, 여러가지 대사성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먼저 그 원인을 잘 감별할 필요가 있다.
3. 중풍의 증상 2
중풍은 원래 갑자기 나타나는 것 같지만 대부분 여러번의 위험신호를 받게 되는데, 먼저 한쪽 손이나 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고, 가끔 물건을 떨어뜨리기도 하며, 얼굴이나 입술 주위가 둔하거나, 머리가 어지럽고, 시력이 갑자기 흐려지거나 둘로 보이기도 하고, 말을 더듬거나 무엇을 잘 잊어버리며 정신이 멍청해지기도 하는데, 이런 증세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깨끗이 없어지는 것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것을 중풍전조증이라고 하며 이런 증세가 자주 나타나면 반드시 중풍이 올 수 있다고 하였다.
4. 중풍은 갑자기??
우리 주위에 보면 건강해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중풍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전혀 예기치 못했다가 고목나무 쓰러지듯 하니 손쓸 틈이 없다고들 한다. 어떤 사람은 우황청심환을 준비해도고 마음을 달래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중풍은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거나 말을 잘 못하고 심하면 곧바로 또는 수일 내에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환이다.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 많이 발병되는 중풍은 뇌혈관이 막혀서 오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오는 뇌출혈로 크게 구별된다. 이러한 중풍은 발병률이 높고 사망률도 높으며 치료를 해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정적,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중풍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5. 중풍은 예방이 가능한가?
그렇다면 중풍의 예방은 가능할까? 그 대답은 "중풍이 어떻게 발병되는지를 알고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기만 한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풍을 비롯한 성인병은 어느 날 갑자기 별병되지만 그 원인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중픙은 그 원인이 되는 인자들이 어려서부터 장노년시까지 오랫동안 축적된 생활습관의 결과물로 발병되는 일종의 생활습관병이다. 그러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중풍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선행질환의 합병증이며 소인(素因)에 유인(誘因)이 더해질 때 발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소인'이란 발병의 근본조건을 말하는데 선천적으로 화(火)가 많은 체질,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어혈(瘀血)이 많은 체질, 기(氣)가 부족한 체질 등 태어날 때부터 중풍체질적 가계 및 중풍의 선행질환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가족력상 원인들을 말한다. 또 '유인'이란 일상생활을 하면서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 육체적 과로, 음식섭생의 부주의나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과음, 끽연 등 모든 환경적 요인을 말한다.
6. 중풍이 잘 발병될 수 있는 사람
이렇게 본다면 중풍은 잘 발병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①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환자가 있었던 사람 ②현재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 ③선천적으로 화, 습담, 어혈이 많은 체질 또는 기가 부족한 체질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는 과중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와 과음, 흡연 등의 요인들이 더해질 때 혈관의 변화와 심장 신장 등의 이상을 초래하여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중풍이다.
7. 중풍 전조증
그리고 중풍은 발병 전에 신호(전조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서 빠르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앞에서 말한 원인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게 되면 중풍이 올 신호라고 보면 된다.
①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적어진다.
②한쪽 팔다리가 저리는 등 감각이상이 나타난다.
③발음이 어눌해지거나 잘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한다.
④걸음걸이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중심을 잘 잡지 못한다.
⑤갑자기 심한 두통이나 현기증이 나타난다.
⑥얼굴이나 특히 입이 한쪽으로 비뚤어진다.
⑦한쪽 시력이 떨어지거나 안보이기도 하고 이중으로 보이거나 한쪽 시야가 좁아진다.
⑧하품을 자주 하거나 사래가 들린다.
8.중풍의 예방수칙을 실천하라
이렇게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된 원인들에 의해 발병되는 중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실천해야 한다.
⑴가족력이나 중풍소인이 있는 사람은 평소에 치료 및 관리를 한다. ⑵식생활습관을 개선한다.
(식사량을 일정하게 한다. 절대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체질에 맞는 식사를 한다. 동물성 지방질 섭취를 줄이고 채식이나 식물성 지방섭취를 늘린다. 염분이나 당분 섭취를 줄이고 기호식품을 삼간다.)
⑶걷기운동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생활화 한다.
⑷정신적 육체적 과로를 피하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한다.
⑸술 담배를 끊는다.
⑹소인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는다.
뇌졸증이 의료의 확대와 보건교육의 보급으로 예방될 수 있다
9. 중풍예방침?
"XX한의원에 갔더니 중풍예방침(레이저침)이라고 10번 맞으면 중풍이 예방된다고 하던데.. 그거 맞으면
중풍 예방 되나요?"
이와같은 질문을 자주 받게 된다.
"그걸 맞아서 중풍 예방되는 것이 밥 한톨이면, 내가 생활에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마음써서 해결안되는일에 마음안쓰고, 먹는데 조심하는건 밥 고봉으로 한그릇입니다...
첫째는 마음이고 둘째는 생활인데,, 밥한톨 먹고 배부를수 없듯이 중풍침맞고 눈꼽만큼 예방 된다고 예방이 다 되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생활에서 잘 하셔야죠.. 내가 오줌마렵다고 누가 대신 눠줄수는 없겠지요.."
10. 발병시
119구급
11. 정리
1. 중풍은 예방가능하다.
2. 예방수칙
3. 발병시 대처법
12 중풍 역학조사
45세∼65세의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많이 발병한다.
계절상으로 볼 때 4계절에 모두 발병 할수 있으나 봄과 겨울철이 많이 발병한다.
풍 발병의 시간대를 조사했더니 오후 보다는 주로 오전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혀 일어나는 급성 뇌경색 환자들중 상당수가 오전 8∼10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병하고 있다.
13. 또다른 방법 - 모자
뇌졸중 예방법이 있다. 중풍을 예방하려면 우선 뇌를 보호해야 한다. 전투에 참여한 군인이 철모를 쓰듯이 중풍환자나 중풍을 예방하여야 하는 사람들은 겨울에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뇌혈류의 갑작스런 변화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중풍환자가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겨울철에 모자를 쓰면 중풍 예방에 아주 좋다. 작은 조치 하나가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준다. 건강에 무관심한 사람이 건강하길 바라는 것은 씨앗을 심지 않고 결실을 바라는 것과 같다.
14. 중풍 조심해야할 분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러움증이 있습니까?
머리가 무겁거나 뒷목이 뻣뻣하지는 않습니까?
혹시 성질이 급하지는 않습니까?
비만체격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혹 한쪽 팔다리에 힘이 쭉 빠진 적은 없습니까?
손가락이 자주 저리고 감각이 둔하십니까?
입이 삐뚤어지는 증상이 있습니까?
평소와 달리 말이 어둔한 적이 있습니까?
평소와 달리 사래나 재채기가 자주 납니까?
눈 주위와 얼굴의 근육이 잘 떨립니까?
혹 어지러움증이 있으면서 메스껍고 토하고 싶은 증상이 있습니까?
평소 고혈압으로 혈압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까?
평소 콜레스테롤이 높지는 않습니까?
당뇨병으로 약물복용이나 주사를 맞고 계십니까?
심장질환으로 쉽게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하지 않습니까?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해도 저린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때
중풍은 암, 심장질환과 함께 우리나라 사람의 3대 사망원인 중의 하나입니다. 뇌졸증은 일명 뇌혈관질환 이라고 하며 더 자세히 말하면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뇌동맥의 병변으로 생기는 병
외혈관이 터지거나 혹은 막히거나
2. 중풍의 증상
중풍(中風)이란 뇌혈관이 터지거나 막혀서 갑자기 정신을 잃고 쓰러져 한쪽 팔 다리를 못쓰거나 말을 못하든지 얼굴이 기울어지는 등, 일종의 뇌혈관의 장애로 일어나는 의식장애, 운동장애, 언어장애와 정신장애를 겸한 종합적인 질환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마비증세들은 중풍에서만 오는 것은 아니고, 뇌에 혹이 생기거나, 염증이 있든지, 척추에 고장이 나거나, 여러가지 대사성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먼저 그 원인을 잘 감별할 필요가 있다.
3. 중풍의 증상 2
중풍은 원래 갑자기 나타나는 것 같지만 대부분 여러번의 위험신호를 받게 되는데, 먼저 한쪽 손이나 발이 저리거나 힘이 빠지고, 가끔 물건을 떨어뜨리기도 하며, 얼굴이나 입술 주위가 둔하거나, 머리가 어지럽고, 시력이 갑자기 흐려지거나 둘로 보이기도 하고, 말을 더듬거나 무엇을 잘 잊어버리며 정신이 멍청해지기도 하는데, 이런 증세가 일시적으로 나타났다가 깨끗이 없어지는 것을 자주 경험하게 된다. 이것을 중풍전조증이라고 하며 이런 증세가 자주 나타나면 반드시 중풍이 올 수 있다고 하였다.
4. 중풍은 갑자기??
우리 주위에 보면 건강해 보이던 사람이 갑자기 중풍으로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전혀 예기치 못했다가 고목나무 쓰러지듯 하니 손쓸 틈이 없다고들 한다. 어떤 사람은 우황청심환을 준비해도고 마음을 달래지만 불안하기는 마찬가지다.
중풍은 평소 건강하던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쓰러져 반신불수가 되거나 말을 잘 못하고 심하면 곧바로 또는 수일 내에 사망에까지 이르는 질환이다. 특히 요즘같이 일교차가 큰 계절에 많이 발병되는 중풍은 뇌혈관이 막혀서 오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져서 오는 뇌출혈로 크게 구별된다. 이러한 중풍은 발병률이 높고 사망률도 높으며 치료를 해도 후유증이 남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정적, 사회적으로도 큰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중풍은 다른 어떤 질환보다도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5. 중풍은 예방이 가능한가?
그렇다면 중풍의 예방은 가능할까? 그 대답은 "중풍이 어떻게 발병되는지를 알고 예방수칙을 잘 실천하기만 한다면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중풍을 비롯한 성인병은 어느 날 갑자기 별병되지만 그 원인들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중픙은 그 원인이 되는 인자들이 어려서부터 장노년시까지 오랫동안 축적된 생활습관의 결과물로 발병되는 일종의 생활습관병이다. 그러므로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중풍은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선행질환의 합병증이며 소인(素因)에 유인(誘因)이 더해질 때 발병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여기서 '소인'이란 발병의 근본조건을 말하는데 선천적으로 화(火)가 많은 체질, 습담(濕痰)이 많은 체질, 어혈(瘀血)이 많은 체질, 기(氣)가 부족한 체질 등 태어날 때부터 중풍체질적 가계 및 중풍의 선행질환으로 알려진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 등 가족력상 원인들을 말한다. 또 '유인'이란 일상생활을 하면서 받는 정신적 스트레스, 육체적 과로, 음식섭생의 부주의나 운동부족으로 인한 비만, 과음, 끽연 등 모든 환경적 요인을 말한다.
6. 중풍이 잘 발병될 수 있는 사람
이렇게 본다면 중풍은 잘 발병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①부모 또는 직계가족 중에 중풍환자가 있었던 사람 ②현재 고혈압 당뇨병 심장질환이 있는 사람 ③선천적으로 화, 습담, 어혈이 많은 체질 또는 기가 부족한 체질을 가진 사람이다. 이런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는 과중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와 과음, 흡연 등의 요인들이 더해질 때 혈관의 변화와 심장 신장 등의 이상을 초래하여 합병증으로 나타나는 것이 바로 중풍이다.
7. 중풍 전조증
그리고 중풍은 발병 전에 신호(전조증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깊게 살펴서 빠르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앞에서 말한 원인인자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증상을 나타내게 되면 중풍이 올 신호라고 보면 된다.
①갑자기 한쪽 팔다리에 힘이 적어진다.
②한쪽 팔다리가 저리는 등 감각이상이 나타난다.
③발음이 어눌해지거나 잘 알아듣지 못하고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한다.
④걸음걸이가 한쪽으로 쏠리거나 중심을 잘 잡지 못한다.
⑤갑자기 심한 두통이나 현기증이 나타난다.
⑥얼굴이나 특히 입이 한쪽으로 비뚤어진다.
⑦한쪽 시력이 떨어지거나 안보이기도 하고 이중으로 보이거나 한쪽 시야가 좁아진다.
⑧하품을 자주 하거나 사래가 들린다.
8.중풍의 예방수칙을 실천하라
이렇게 오랜 기간에 걸쳐 축적된 원인들에 의해 발병되는 중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상시에 다음과 같은 사항을 꼭 실천해야 한다.
⑴가족력이나 중풍소인이 있는 사람은 평소에 치료 및 관리를 한다. ⑵식생활습관을 개선한다.
(식사량을 일정하게 한다. 절대 군것질을 하지 않는다. 체질에 맞는 식사를 한다. 동물성 지방질 섭취를 줄이고 채식이나 식물성 지방섭취를 늘린다. 염분이나 당분 섭취를 줄이고 기호식품을 삼간다.)
⑶걷기운동 등 자신에게 맞는 운동을 생활화 한다.
⑷정신적 육체적 과로를 피하고 스트레스는 그때그때 해소한다.
⑸술 담배를 끊는다.
⑹소인이 있는 사람은 정기적으로 진찰을 받는다.
뇌졸증이 의료의 확대와 보건교육의 보급으로 예방될 수 있다
9. 중풍예방침?
"XX한의원에 갔더니 중풍예방침(레이저침)이라고 10번 맞으면 중풍이 예방된다고 하던데.. 그거 맞으면
중풍 예방 되나요?"
이와같은 질문을 자주 받게 된다.
"그걸 맞아서 중풍 예방되는 것이 밥 한톨이면, 내가 생활에서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마음써서 해결안되는일에 마음안쓰고, 먹는데 조심하는건 밥 고봉으로 한그릇입니다...
첫째는 마음이고 둘째는 생활인데,, 밥한톨 먹고 배부를수 없듯이 중풍침맞고 눈꼽만큼 예방 된다고 예방이 다 되었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생활에서 잘 하셔야죠.. 내가 오줌마렵다고 누가 대신 눠줄수는 없겠지요.."
10. 발병시
119구급
11. 정리
1. 중풍은 예방가능하다.
2. 예방수칙
3. 발병시 대처법
12 중풍 역학조사
45세∼65세의 연령층에서 많이 발생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많이 발병한다.
계절상으로 볼 때 4계절에 모두 발병 할수 있으나 봄과 겨울철이 많이 발병한다.
풍 발병의 시간대를 조사했더니 오후 보다는 주로 오전대에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혈전으로 인해 혈관이 막혀 일어나는 급성 뇌경색 환자들중 상당수가 오전 8∼10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발병하고 있다.
13. 또다른 방법 - 모자
뇌졸중 예방법이 있다. 중풍을 예방하려면 우선 뇌를 보호해야 한다. 전투에 참여한 군인이 철모를 쓰듯이 중풍환자나 중풍을 예방하여야 하는 사람들은 겨울에 모자를 쓰는 것이 좋다. 뇌혈류의 갑작스런 변화를 막아주기 때문이다. 중풍환자가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겨울철에 모자를 쓰면 중풍 예방에 아주 좋다. 작은 조치 하나가 여러분의 건강을 지켜준다. 건강에 무관심한 사람이 건강하길 바라는 것은 씨앗을 심지 않고 결실을 바라는 것과 같다.
14. 중풍 조심해야할 분
머리가 자주 아프고 어지러움증이 있습니까?
머리가 무겁거나 뒷목이 뻣뻣하지는 않습니까?
혹시 성질이 급하지는 않습니까?
비만체격을 가지고 있지는 않으십니까?
혹 한쪽 팔다리에 힘이 쭉 빠진 적은 없습니까?
손가락이 자주 저리고 감각이 둔하십니까?
입이 삐뚤어지는 증상이 있습니까?
평소와 달리 말이 어둔한 적이 있습니까?
평소와 달리 사래나 재채기가 자주 납니까?
눈 주위와 얼굴의 근육이 잘 떨립니까?
혹 어지러움증이 있으면서 메스껍고 토하고 싶은 증상이 있습니까?
평소 고혈압으로 혈압 약을 복용하고 계십니까?
평소 콜레스테롤이 높지는 않습니까?
당뇨병으로 약물복용이나 주사를 맞고 계십니까?
심장질환으로 쉽게 피곤하고 가슴이 답답하지 않습니까?
오랫동안 약물을 복용해도 저린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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