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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ny Life/Movie'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5/13  연애 (2)
  2. 2007/08/16  秒速 5センチメ-トル (초속5센티미터)
  3. 2006/12/29  Don't Say A Word
  4. 2006/08/11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5. 2006/08/01  괴물 (4)
  6. 2006/07/24  에쿠우스 (2)
  7. 2006/07/23  태풍
  8. 2006/07/13  사랑을 놓치다 (2)
  9. 2006/07/03  도쿄타워 (5)
  10. 2006/06/17  X2 X-Men

연애

2008/05/13 00:31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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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구도 좋아 ㅎㅎ

보면 마음까지 시원해...

근데, 저 연예인 이미지도.. 너무 좋아 ㅋㅎ










2008/05/13 00:31 2008/05/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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秒速 5センチメ-トル (초속5센티미터)

2007/08/16 09:56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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秒速 5センチメ-トル

있잖아

초속 5센티미터래
응? 뭐가?
벚꽃 잎이 떨어지는 스피드
초속 5센티미터



첫 대화...
예전에 1화 첫 부분 예고편은 예전에 쫑찬님의 블로그에서 이미 본적이 있는...

이 애니..내용 뿐아니라...
소리도 심상치 않다고 생각했더니..

예전에 한 3년전쯤에 본적이있는
"그녀와그녀의 고양이"의 그 감독...

아직도 생생하다.
그 빗소리.........
못 본사람은 꼭... 검색해서 보시라.......
5분짜리 애니지만...
정말 하나하나 살아서 귀를 울리는 소리들이있다.

아무튼,
이 애니 또한 너무 대단하다.

화면, 빛, 음향, 스토리, 여운....

내가 본 애니메이션중 아니 영화까지 통털어서도 최고......




아카리..
토오루....





시간은 악의를 가진게 아니라..
추억이라는 선물을 만들어 것...................

직장다니며 몇년간 사귄 여자는 결국
시간이 악의를 가지고 흘러흘러만 갔을뿐.....

마지막 건널목에서ㅡ
결국 돌아보지 않았다.







갑자기 터지는 흘레쉬 처럼
어느 순간에 눈을 먹먹하게 하고....

사라지는 예의 기억들

하지만 플레쉬의 강한 빛도..
눈을 오래 감게 하지는 못한다..

그게 현실.........




우리는 그냥 살아가고 있는 中 이다.












2007/08/16 09:56 2007/08/16 09:56

Don't Say A Word

2006/12/29 03:20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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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장르를 언제부터 이렇게 편식을 했을까..
예전에는 무섭거나... 파란 톤의 스크린 영화도 많이 봤던거 같은데..
이젠 보고 나면 짜증이 밀려온다.

왜...냐..

무서워서 ㅡㅡ;

아버지가 납치된 딸을 구하는 영화..
예전에.. 랜섬?? 인가는 정말 재미있게 봤던것 같은데..
비슷한 구도인 이 영화는 내 취향은 아닌듯 하다.

간만에 야심한 밤에, 혼자 영화를 봤다.
다시한번 결심하기를 유쾌하지 않는 범죄 스릴러는 안봐야겠다.

주인공 왈 " 말처럼 쉬운 게 아냐 !  정신이란 섬세하게 다뤄야 하고... "
벗뜨... 전혀 섬세하지 않다.. 이 부분 만큼은 코믹 영화인줄알았다...

정신과에 관심이 좀 있어서... 좀 유심히 봤지만..
별로 전문적이지도 않고..... 음.. 게다가.. 환자에게 주인공이 신뢰를 얻는 방식이 너무 말이 안되는....
전혀 그럴 수 없는 구도라니.........

그리고, 천만불짜리 보석 찾는건 좋은데.. 왜 자꾸 공동묘지 무덤은 파헤치는거야............

쩝..

영화분위기는 서천의 밤거리랑 비슷하다..
서천군 올로케일지도 모르겠다는 -_-;; ( 지하철 씬만 다른곳에서 찍으면 땡.. )

당시 전미 박스 오피스 1위라니...
헤이 양키... 어째 좀 그런다.....

2006/12/29 03:20 2006/12/29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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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08/11 20:33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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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소문은 정말 많이 들었지만

1편이 너무 부앙부앙해서 미루고 미뤄오던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 을 오늘 드디어 다 봤습니다. ㅎㅎ

근데ㅡ
재미는 있는데....
막상 다 보고 나니 뭐가 재밌다고 딱히 쓸만한 건 없네요...

탄탄한 스토리라인(이건 정말 탄탄하게 보임 ㅡㅡ; 말도 안되는 내용을 억지 부리지 않고 나를 납득시켜냄.,.).. 치말한 배경화면, 움직임(교내 축제에서 음악 부르는 모습은.. 정말.. 감동에 몸서리.... 어떻게 저렇게 입모양에 기타 치는 것까지도 완벽하게......).....

약간의 과학적 배경지식을 이용한 호기심 자극...

검색해보니 원작은 소설이었다죠..
소설까지 볼 생각은 없지만... 암튼 재밌네요.

TV애니판이 순서가 뒤죽박죽이라... 순서대로 정리해 볼 필요도 있겠네요 ㅎ;

애니판은 워낙 뒤죽박죽이라...
재미는 있으되, 정말로ㅡ 지금까지 뭘 본지 모르겠다는 ;;;;

왠지 은율의 우울이 생각나는 이유는 뭐지 ㅡㅡ;;


소설 - TV 순서정리


2006/08/11 20:33 2006/08/11 20:33

괴물

2006/08/01 01:41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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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묘하네..
어째서 한번 더 보고 싶은거지.......? ㅡㅡ?

2006/08/01 01:41 2006/08/01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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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우스

2006/07/24 15:15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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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우스는 졸음과의 싸움......을 내용으로 하는 연극.....이 아니고..
이거 보다가 막 졸았다.
연극에 대한 무지 탓으로... 아무런 스키마가 없어서인지...
게다가 소리문화회관 연지홀에서 마이크도 없이 대사를 하는 통에 자리는 엄청나게 좋은 자리 였지만,
잘 안들리는 대사가 몇몇 있어서.. 좀..

막졸리는 타이밍에.. 질(여배우!!!)의 상반신 노출씬..

헉.. ㅡㅡ;
여배우... 진짜 벗다니....
분명.. 17세이상 관람가였는데...

내가 다 민망해.... (암튼 졸음은 확깸...)

집에와서 막상 검색을 좀 해보니.. 상당히 유명한 연극인듯 보이던데...
연기자의 등용문 같은 연극이기도 하고....

암튼 지난번에 본 "한여름밤의 꿈"이라는 연극은 엄청 신나구 잼났는데 ㅎ;
쩜쩜쩜..

아우~~ 수준 낮은 나 ㅋㅋㅋ

딱히 기억나는 대사도 없고...
주인공이 말로분장한 사람(?)타고 "에쿠우스~~~~~~~~~~~" 하고 외치는 장면만이...

(무슨 자동차 선전인게야 ㅡㅡ?)


에쿠우스의 줄거리

2006/07/24 15:15 2006/07/2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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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2006/07/23 23:42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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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별로다. ㅡㅡ;
우리나라에서 만든 블럭버스터라는 것들은
왜 항상 돈을 들이다 만 느낌이 나지....

2006/07/23 23:42 2006/07/23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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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다

2006/07/13 21:56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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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놓치다.

"인연"을 뒤집으면 "연인"이라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연과 연인은 그닥 관련이 없어 보인다.....

언젠가 주변사람이 이 영화 꼭 보라고...  술먹으면서 였던가...? 암튼, 하는 말이

"요즘 제 기분이 '사랑을 놓치다'.. 그 영화 같은 기분이예요."

무슨 기분이었을까? 사랑을 놓친 기분이 아니라.. '사랑을 놓치다' 영화 같은 기분이란..
설경구는 극중 내내 갑갑하다. 뭐, 송윤아(? 맞나.. ㅡㅡ? 이 여배우..)도 만만치 않게 갑갑하다.
게다가 클래식에서 그 친구 역할로 나왔던 그 꺽다리분도 갑갑하다.
시원시원한건 양어장인가 하던 송윤아네 엄마 남자친구 뿐...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드러내고 살진 않겠지만,
만약 저런 식(설경구 같은...)이라면 아마 난 벌써 가슴이 터져서 죽어버렸을 것이다. (쿠앙.......)

"어떻게 시작도 하기 전에 끝이 나냐...." (설경구 대사)

설경구의 손에 들린 송윤아네 돌아가신 엄마를 위한 선물.
모든 건 때가 있나부다. 이미 돌아가신 분을 위한 선물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돌아가신줄 몰랐겠지만...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난 이유는 때를 놓쳐서 일것이고,
그 아무 짝에도 슬모없을ㅡ자신이 늙으면 입겠다는ㅡ 선물을 받아 든 송윤아는
대충 나에게 해피엔딩을 암시해준다.

결국 라스트씬은
둘이 술집에 들어서는 장면.
잠시 어딘가를 다녀오는 송윤아.
설경구 뒤로 언성 높히며 이제 막 헤어지는 커플 한쌍.
다시 등장하는 송윤아.
이제 막 시작되려는 커플 한쌍.

영화를 보고나니, 먼길을 돌아가더라라는 느낌뿐....
결국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난다는 거겠지.
근데 이 영화, 사랑을 놓친거 맞어...?
2006/07/13 21:56 2006/07/13 21:56

도쿄타워

2006/07/03 14:02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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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me
Look into my eyes
Tell me, do you see that I am always by your side?
Or has the world got you down on your knees?
Come to me

Look at you
Look into your heart
Tell me is there room for you to make a brand new start?
Or has the world gotten to you and made you dark?

Come to me
’Cuz when you cry, all your tears I will wipe away and
when you laugh, who you think got you that way?
And when you dream, when you wake up, is it me you want to see?

Look at us
Look around the world
’Cuz all you seem to find are unhappy boys - unhappy girls
and tell me ..  is that what you want for you and me?
Don’t you want to be happy?





영화내용보다는...
음악이 더 좋았던 영화...
화면 하나하나가 스틸사진같은 영상미......

우리나라로 치면 '남산타워'쯤 되는 제목이네;;

흥행에는 실패했다지만
볼거리, 들을거리가 섬세한 영화.



2006/07/03 14:02 2006/07/03 14:02

X2 X-Men

2006/06/17 11:18 Funny Life/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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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레브로(?)에서 인간 다 죽이기 시도하는중


X Men 씨리즈 잼나당
오늘 X Men 2편도 다 봤고.....

이젠 영화관에서 나머지 3편을 섭렵하는 일만 남았다.
간만에 동료들이 주인공인 영화를 봐서 마음에 위안이 좀 되는군.....

음 1,2 둘다 몇년 된 작품인데도 볼만한 장면이 많다.
게다가 재밌다. ㅎㅎ
주변에 생각보다 돌연변이가 많다는데....

내 주변엔 주로 인간들 뿐인가 ㅡㅡ;
(내가 가진 초능력은 '코로 휘바람 소리 내기', '일주일간 아무것도 안먹고 게임하기' 정도..?? 아무튼, 돌연변이 친구들이 그리운데.....)
2006/06/17 11:18 2006/06/17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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