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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일상/아주아주예전'에 해당하는 글들

  1. 2008/03/30  끼야아아아아아.... (2)
  2. 2007/02/22  19960604 기절 (6)
  3. 2006/09/09  우석한의 이 달의 캠페인
  4. 2005/08/28  1996년 1월 부안 격포에서 (12)
  5. 2005/03/11  언젠가는 추억이 될 (8)
  6. 2005/01/18  은성아빠~ @_@ (8)
  7. 2005/01/17  1994년 4월 21일 (6)
  8. 2004/11/07  2002년 3월 23일 (7)
  9. 2004/11/02  2001년 10월 2일 (9)
  10. 2004/10/30  2002년 1월 29일 (9)

끼야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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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4월 30일.





이걸어째 ㅋㅋ






2008/03/30 22:38 2008/03/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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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0604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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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할 필름을 찾았다..
11년전... 그러니까...

96년 6월 4일.... 아마 진안 죽도에 약대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찍은 사진인가부다.....

어휴.. 풋풋해 ㅎㅎㅎ
그때만해도 내 다리도 매끈했구나.... ㅋㄷㅋㄷ;;

이게 아마 아영이랑 찍은 최초의 사진이 아닌가 싶다. : )
그때도 사진찍는거 좋아했구나.... ㅎ

첫번째. 내 얄쌍한 모습에 기절..
두번째. 촌스로운 쓰리빠에 기절... ㅎㅎ
세번째. 11년전 필름이라는것도 기절... (사진이 아님 ㅎㅎ)
네번째. 다리에 털이.............. 없........다..

다섯번째. 다리가.... 저렇게 자연스럽게 꼬아지다니..............! ㅡㅡ;



정작 필름만 남고..
사진은 없어..

꼬깃꼬깃... 꾸리꾸리.. 스캐너에.. 필름을 스캔..
이 사진 한 장 때문에라도.. 제대로 된 싸구려 필름스캐너라도 사구 싶다 ㅎ







2007/02/22 23:57 2007/02/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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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한의 이 달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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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건 묻자!! 일진데...
누군가 장난을 쳤었다...

모르는건 '가슴에' 묻자....

이 사진찍은 날짜가 2002년 12월 2일... 이니까
아마도 한참 기말고사 기간이었나보다.
그땐 정말 지금말로 '센스있는 장난' 일진데.....

-_- 살다보니... 진짜로
모르는건 가슴에 묻어야하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더라는.....

잠이나.... 자자;;




그날 찍은 사진 두장 더 보기ㅡ

2006/09/09 01:34 2006/09/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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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1월 부안 격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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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쳐부러....


거진 8-9-10년전 나네... (오른쪽..)
왼쪽은 headtrip


아아악~
2005/08/28 00:00 2005/08/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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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추억이 될

학교다니면서 Sony CyberShot f505v로 사진 많이 찍었다.
330만화소.. 목이 돌아가는 잇점때문에 상당히 재미있는 컷도 많았고...

아무튼 남들보다 상당히 일찍 디카를 구비한 탓에;;
먼저 디카의 맛을 들리긴 했지만 ㅎㅎ

지금와서 봐도 참 재밌는 사진들이 많다.
본3겨울때부터.....
학는 학년들 '언젠가는 추억이 될' 이라는 제목으로 씨리즈로 찍어 학년 까폐에 올렷던 사진들이...

이제와서 보니 정말로 추억이 되어있다 ㅎㅎ
이제 다들 한의원 원장님이 되셧군요 ㅋㅋ

클릭 하면 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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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1 12:48 2005/03/11 12:48

은성아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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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은성아빠 10년전 모습이네
사뭇 다른느낌이야 사뭇이 아니고
많이 다르네

은성아빠~ 맘에 들어? 이 사진?
초상권 침해 뭐 이런말하면 사진 지울께 ;;;

고등학교 졸업하고 10년이 지나면 애아빠간된다..
우리 같이 앉아서 나누던 수 많은 이야기들..
이젠 안주꺼리도 안될 정도로 시간이 흘러버렸네...

아나ㅡ
필름 스캔 놀이 이제 그만해야지 ^^;;;;
날 또샛구만.....
2005/01/18 04:58 2005/01/18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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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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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10년전 필림을 스캔해보았다.

정확히 말하면 10년도 더되었네.. 한쪽 구탱이에 '94 4 21 이라고 쓰여있다.

음.. 사진을 좀 설명하자면.. 체육복을 들고 사진까지 찍은거 보면 운동회임에 틀림없다.. 등장인물은 왼쪽부터... 음~~~(추억모드... 전환)
환석... (-_- 뭐뭐.. 성이 기억안난다.. 머리스탈이 예술이네;; 확석이..), 정재X(별명이 재롱이 였는데;;;), 노 뭐뭐(재명??), 나, 이찬

이렇게 있다.(이름들이 기억이....안나.. T_T) 이친구들 다 모하나...

내기억엔 분명히 빨간 체육복이었는데... 어떻게 해도 분홍으로 밖에 복원되지 않는다.

필름이 오래되어서인가........

가슴에 보이는 촌스런(?) 象山 이라는 마크..... 지금은 특목고가 되어서 선후배도 없다 이거지....

쩝.. 나도 뭐 그딴 학교..... 칫...

더 우울한건... 벌써 10년?넘은 세월...
잠이나 자자 ㅠ.ㅠ


* * * * * * *


스캐너??..
결국 샀다. 중고로 필름 스캔이 되는것으로...
but 전혀 만족스럽지가 않다 (JH에게 사기 당한것만 같다 -_-;;)

필림 스캔하는데 원래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리?...
토토샵으로 계속 보정해줘야하고....

한장 스캔하는데 무려 10여분은 걸리는것 같다.
뭐아직 노하우가 없는 탓이기도 하겠지만..

이건 좀 아닌데......JH의 변명을 기다려 보자..

- Epson Perfection 1670 Photo (중고) : 12만

※ㅎㅎ뽀너스

2005/01/17 18:06 2005/01/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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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3월 23일

진안 마령에서 길중이형이 한의원 개원식 하던날이다.
저옆에 후배(대훈이랑 동현이군..)들이 보인다

벌써 몇년전인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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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근처 다방(왜 다방에 갔냐고 묻지 말 것 -_-;)에서 발견한 골동품 한 점.. 바로 비사표 덕용성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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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렸을 적 많이 봤다. 외갓집에서... 난로(그때는 곤로..)에 불피울때도 이게 옆에 꼭 있었고.. 아무튼 이거가지고 성냥개비 수수께기도 무쟈게 풀었으며, 탑쌓기도 재료로도 각광을 받았던... 그 비사표...

왜 비사표인가 그땐 의문을 갇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날으는 사자란 뜻이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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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이런 심오한 격언까지.........
남자는 인생을 너무 지나치게 빨리 깨닫고
여자는 인생을 너무나 늦게 깨닫는다. (오스카 와일드)

이런... 오스카 와일드씨는 왜 저런말을 했을까....(당시 오스카씨 여친이 넘 어렸었나?)

자매품.. 스파크 라이타.. 불티나 라이타 전에 날렸던 스파크 라이타.. 그건가부다.
아무튼 벌서 2년 6개월전 사진이 되어버렸다.

시간은 흘러가기 마련이지...
2004/11/07 22:02 2004/11/0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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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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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냐 애들아
? ㅋㅋ


진원이 장가가기 전에 쏠로일때 지금 와이프랑도 같이 있네ㅡ 다행이지ㅡ 딴여자 였어봐ㅡ ㅎㅎ
종하는 군대에서 바로 나온다음이라 그런가ㅡ 얍실하구마ㅡ
진영이는 머리가 이런적이 있었나ㅡ ㅋㅋ


뭐여ㅡ 벌써
3년전이네 ㅎㅎ


근데 왜 소주 두병이 내 앞에 있는겨
-_-
저땐 저런술도 먹긴했나방
-_-;;
지금은 소주는 입도 안대는데
;;;;

이 때가 추석이었나봐 다이어리에 그렇게 쓰여있구ㅡ
이날 내 다이어리에는

자세히도 안써있구 딱
'술이빠이', '종하네집' 이렇게 쓰여있네 ㅋ
2004/11/02 21:34 2004/11/02 21:34

2002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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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Cyber Shot DSC f505v를 할부로 구입하고 얼마 안되서 내 방에서 찍은 사진ㅡ


뒤에 컴터 프린터 헨펀 집전화등등이 보이는군ㅡ


그때 삼백삼십만화소는 정말 엄청난 것이였는데ㅡ
게다가 목이 돌아가는 이 엄청난 뽀대ㅡ


지금와서 보니 흑백으로 토토샵하지 않고서는 힘든 사진이 되버렸군


이 날 근처에 다이어리를 떠들어 보니


동아리에서 해부학오티가 있었고 내가 새벽기도회에 나갔었다고 쓰여있고 운전면허가 정지되려는 참이라서 한참 불편한 맘이었을 그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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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찍은 이 사진은 나로하여금 사진의 매력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샷이다


삼각대를 사용해 우연히 촬영한 나의 최초의 습작ㅡ
멀리 호남제일문이 보인다ㅡ
2004/10/30 00:21 2004/10/30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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