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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일상/일기'에 해당하는 글들

  1. 2011/05/22  나는 가수다를 보고..
  2. 2011/05/18  인삼
  3. 2011/05/15  월드컵경기장 어퍼져있긔
  4. 2011/05/14  읔ㅋㅋㅋ (1)
  5. 2011/05/14  얼굴책?
  6. 2009/09/08  어느새 9월.
  7. 2008/02/09  1984.12.12 (4)

아오....1000G

2011/12/26 00:13 평범한일상/일기

1TB 짜리 하드가 날아갔다.
갑자기 탄연기냄새와 함께...

순간 2000년도부터 저장해둔 사진들이 다 날아간줄알고 너무너무 철렁했다.



75000장. 250GB
12년간찍은 사진들의 합.

내 일기장과 같은 사진.

사진 원본은 남아있는데,
라이트룸으로 사진 수정한 데이터와 평점 준 데이터..는 싸그리 날아갔따. ㅠㅠ

흑...그것도 너무아까운데...ㅠㅠ


불행중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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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6 00:13 2011/12/26 00:13

나는 가수다를 보고..

2011/05/22 23:45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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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진정한 비쥬얼 가수는 임재범이 아닌가 싶다.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호소력.. ㄷㄷ

그전에는 이소라 팬이었는데.

바람이 분다..

라고 시작하던 노래를 들을 때ㅡ
진짜.. 바람이 불었던 듯한 느낌...이었는데....
아직도 바람이 분다~ 노래를 들으면 정말 바람이 부는 것만 같다.
정말 아껴 듣고 싶은 노래다.
쉽게 질리지 않도록...

그간 나름 비쥬얼은 배제하고 들었는데,
임재범님(?) 노래 들을 때는 그냥 감동..인데,
이걸 화면으로 보면 가슴이 떨려 죽겠다.

오 슈발..

그 촉촉한 눈물하고.... 빨아들이는 눈빛 하며, 50대 언저리쯤인듯한 짧게 자른 스포츠 머리는 어쩔꺼야...

...

개인적으로 김연우 탈락은 너무나도 아쉽다.
처음엔 이 냥반... 누군지도 몰랐는데...
저번 경연에서도 그랬지만,
MP3로 '듣기만' 했을 때는 제일 좋았던 듯 하다.

암튼 이분들.. 무서워.
노래 크게 틀고
막 고속도로 달려보고 싶게 만들어.........................





2011/05/22 23:45 2011/05/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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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

2011/05/18 18:43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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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삼은 굽어서 곡삼인데....

1등급 곡삼과 3등급 곡삼의 차이는
1등급이 더 예쁘다는것.

더 몸통이 길이가 10cm이거나, 6cm이던지 다리가 2개이면 1등급!!!



ㄷㄷㄷ





품질은? 다르다고 증명된바 없음.
가격은 단가당 만원 안쪽차이.

인삼을 여자 취급하는 분류법에 깜놀....
게다가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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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8 18:43 2011/05/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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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경기장 어퍼져있긔

2011/05/15 15:50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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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자리 깔고 잔디에 누웠다.
옆에서는 딸과 아내가 뭐라고뭐라고....



적당한 그늘과 적당한 볕.
참 시언하다



근데 스맛폰으로는 사진첨부가 안되네;;
뭐 플러그인 설치해야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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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2011/05/15 15:50 2011/05/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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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ㅋㅋㅋ

2011/05/14 10:57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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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토깽이들이라오

큰 토깽이엄마의 첫사랑이고..
작은 토깽이는... 큰 토깽이의 첫사랑인듯 하오..

벌써 우리 둥이(작은 토깽이.....) 한 달도 넘게 컷어!!
이 자싁.. 넘나 잘먹어!!






울아가 앨범 : http//yoonha.net/


2011/05/14 10:57 2011/05/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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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책?

2011/05/14 09:57 평범한일상/일기
페이스북말인데~
어케 사람을 아는사람과 알수도있는사람 모르는사람.. 이렇게 분류를해 -_-

좀 더 인간적인 관계설정은 없는건가.... '1촌'이거나 아니면 '관계없음'이아니잖아 ... (이건 싸이이야긴가.. ;;)
알고싶은 친구도있고 사업상 친해야했던 사람도 있고... 스토킹하고픈 사람도 있고.....

뭐 그런건데..
그 마음을 들키는게 더 무서운건가보우..


어릴적에 일기장에 동심원을 4-5개 그려넣고 중심원부터 친구들 이름들을 적었던 기억이있는데..
난 친구 관계가 그렇게 파악되었던것 같아..

먼가 글을 싸질르고 싶은데 ㅋ;
포멧이 맘에 안들어 결국...결국은 블로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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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4 09:57 2011/05/14 09:57

어느새 9월.

2009/09/08 15:34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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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을까.

연봉제도 아니고. 설에 글하나 덜렁 올리고.

이제 곧 추석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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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직장.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는 가족 추가.


부족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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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블로그.
이런식으로 이천이년부터 글을 써왔던가.

지나고보면 참 대단한 기록들인데ㅡ
구개월간 나의 기록을 너무 게을리 했네.




사실 깨닳은것도 있어.





결국 달라진게 없는거지 ㅎ

매일매일 뭐하고싶다 뭐하고 싶다ㅡ
그러다가 지쳐버린것이지.


생각해보니까 직장생활 이후로
매일매일은 그냥 그 매일매일이야.
어제와 오늘이 같고
오늘과 내일은 같을것이고...

ㄷㄷ...
무섭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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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

좋은 마음으로 애기사진 꺼내들고
"우왕~~~ 자는 모습 이쁘다~~"
하고 끝내려했는데

이놈의 망상이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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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가 15년동안 탈차를 살꺼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헐퀴..... 15년뒤 48살.
마음이 아프다. 나쁜시키....

차나바꿀것이지 15년뒤는 뭐여..









2009/09/08 15:34 2009/09/08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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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12.12

2008/02/09 00:42 평범한일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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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생활속에 희망찬 내일 !





정말 그림은 어지간히도 못했지만,

그림일기는 참으로 고역이었던것 같다.

일기장이.. 국민학교 1학년때의 그림일기부터 지금것 까지 있다.

현재는 이 홈페이지가 일종에 일기장이다.



지금은 전라중이 어딘지 기억을 못하는데,

그때에는 거기서 놀았다고 씌여있다.

승민이는 지금도 얼굴이 기억이 나는 친구...

유정수는 이름만 어렴풋이.....

스쳐지나간 그는 누구였을까..




ㅡ.,ㅡ !







2008/02/09 00:42 2008/02/09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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