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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홈페이지/memoriez - ver 4'에 해당하는 글들

  1. 2006/08/01  Ver4 정리 (4)
  2. 2004/03/04  4주간 훈련
  3. 2004/03/04  오르골에 대해서 알아보다
  4. 2004/02/26  2004 토정비결
  5. 2004/02/20  전번 또 바뀜..
  6. 2003/11/04  전번바뀜
  7. 2003/09/16  북한판 입덧 민간요법
  8. 2003/08/02  지혜? 지식?
  9. 2003/07/30  동의보감 심포 검색
  10. 2003/07/16  드디어 동의보감 해부를 시작하다 (2)

Ver4 정리


예전에.. 호랑이 담배피다가 끈을 무렵..
그게 2002년부터 였던가..

2002년부텀 2004년 3월..
그러니까.. 학교 본3,본4때..
그리고.. 딱 훈련소 들어가기 전까지 ^^;;
운영했던 홈페이지 입니다.

지금 블로그 (ver8)로 다 가져왔네요..
ver4는 이제 마이그레이션 끝 ^^

사진하나하나 붙이면서 음악도 그 때 그때.. 바꾸면서 ㅎㅎ
게시판 무쟈게 썰렁했는데..

오늘 정리하면서 보니까..
이런것도 추억이 되네요 ^^;;


그때 배경으로 썻던 음악중 하나입니다.
이게 제목이 뭐었더라 ㅡㅡ;;
2006/08/01 18:32 2006/08/01 18:32

4주간 훈련

http://kin.naver.com/browse/db_detail.php?dir_id=607&docid=20093 에서 퍼온글


공익이 4주라서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생각에 읽어봅니다.


제가 담주에 훈련소 들어가는데 공익이라 4주간 훈련받고 나오거든여
그래서 조금 긴장된-_-; 훈련소 들어가기전에 몇가지 궁금증이 있어서
질문합니다.

1. 처음 훈련소 갈때 무얼들고 가나요. 돈이나 담배같은것 가져가나요..
기본적인, 가장 보편적으로 들고가는걸 답해주세요.
2. 훈련소 가서 처음에 신체검사를 한다던데 여기서 다시 현역으로도 빠지나요?
3. 군복에 이름표를 훈련소에서 직접 자기가 꾀매야한다던데 정말인가요-.-?
4. 4주훈련마치고 바로 다음날부터 배정 근무지로 출근해야하나요?
5. 훈련소에서 훈련은 어떠한걸 받나요, 가스실들어가는 훈련도 받아요? (제가 심장이 안좋고 눈이 안좋아서 공익판정받은거라--;)
6. 공익도 예비군훈련받는다고 들었는데 그때 훈련복을 훈련소에서 나올때 주나요?
이외 훈련소 생활및 공익생활에대해 알려주세요~



이제 훈련소를 가시는군요.

다소 긴장도되고 두려운부분도 있으실테고 암튼 뒹숭생숭 하실겁니다.
뭐는 뭐가 잘안다고.. 저도 훈려마치고 공익근무하고 있는 공익근무요원입니다..-_-;;
제 경험담을 비추어 아주 객관적으로 답변을 해드리지요. 잘 보세여^^;
먼저 첫번째 질문!
1. 처음 훈련소 갈때 무얼들고 가나요. 돈이나 담배같은것 가져가나요.
기본적인, 가장 보편적으로 들고가는걸 답해주세요.
=> 우선 겨울에 입소 하시는거라면 내복을 꼭 추천합니다. 뭐 눈치보고 머할것도 없이 내복하나는 상하로 꼭 입고가세요. 그리고 돈은 2~3만원정도 넉넉히 가지고 가세요. 사진도 찾고 2주부턴 P/X(매점)도 이용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담배는 알아서 하세요. 걸리면 기압(거기선 얼차레라고 함.)을 받겠죠! 저같은 경우는 신발 깔창믿에 한가치씩 깔아서 가지고 갔습니다. 안걸렸죠. 다만 그곳의 조교들은 바보가 아니란걸 명심하세요. ^_^

2.훈련소 가서 처음에 신체검사를 한다던데 여기서 다시 현역으로도 빠지나요?
=> 공익들은 신체검사를 받지 않습니다. 다시 현역으로 갈일도 없구요. 단지 피검사나 면담을 통해 몸상태나 혹은 정신상태..-_-; 등이 안좋아서 집으로 가고 다음기회에 훈련을 받으러 올수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가보시면 아실꺼예요.. 그곳에서 지낸 하루가 아까워서 집에 올 생각 못합니다..-_-

3.군복에 이름표를 훈련소에서 직접 자기가 꾀매야한다던데 정말인가요-.-?.
=> 그렇습니다. 입소하기전에 입구서 실이나 바늘 파는 아줌마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물론, 훈련소 안에서 주기는 합니다만 사두면 편하긴 하겠죠.. 꾀멜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니...^^; 별루 힘들진 않습니다.

4. 4주훈련마치고 바로 다음날부터 배정 근무지로 출근해야하나요?
=> 4주훈련이 끝나는 날은 토요일입니다. 모두 다 그렇지요. 그리곤 집으로 가고 토요일 일요일 좃빠지라 놀고..-_-; 월요일부터 바로 근무지로 출근입니다.

5.훈련소에서 훈련은 어떠한걸 받나요, 가스실들어가는 훈련도 받아요? (제가 심장이 안좋고 눈이 안좋아서 공익판정받은거라--;)

-> 저는 모든 훈련을 다 받았습니다.공익들도 어지간한 훈련은 다 받지요. 훈련 안받고 땡땡이(?)치는걸 열외라고 하는데..열외는 아무나 다 됩니다. 다만 연기력이 좀 필요하죠. 그리고 심장이 안좋아서 공익이라면 가스실은 열외하실수 있습니다.(가스실이 화생방이죠..^^) 하지만 하실수 있다면 해보셔도 좋을듯.. 남잔데 한번죽지 두번 죽슴까 -_-?

6.공익도 예비군훈련받는다고 들었는데 그때 훈련복을 훈련소에서 나올때 주나요?
=> 예비군 훈련복은 공익근무를 하는곳에서 재대(소집해제)할때 지급됩니다. 그리고 예비군훈련도 받아야 합니다..^^ 이상 제가 아는대로 답변을 해 드렸는데 답변이 됐나요?

저는 아직도 가끔 훈련소 생활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가보시면 아실테지만..
너무 긴장하시지말구요.. 편한 마음으로 다녀오세요.
제가 그곳에서 배운것중에 한가지가..

"피할수 없다면 즐겨라" 라는 말이였습니다. 그냥 즐기세요..힘드시겠지만!!

그럼 훈련 잘 마치세요. 화이팅!!




음 4월 2일날 나오는군요. 담배도 없고.... 이참에 끈을까.. 나갔을때 전쟁이라도 나지 않을까~? 난 고작 4주가는데 24개월 씩 가는 애들은 어땠을까..... 내일이면 가야하는데 아직 머리도 깍지 않고... 저녁엔 친구가 얼굴보자고 부르고... 갑자기 따듯하던 날씨가.... 눈보라 휘몰아치고.... 내복이야기도 있던데 필요하긴한걸까...? 헨드폰은 금지라는데 개중에 가지고간 애들도 있다고 하고... 난 어쩌지? 밤에 잘 잠 안자버릇한것이 영향을 미칠까? 갑자기 허리도 좀 아픈것 같기도 하고... 담배펴서 시컴할 폐가 훈련을 견디어 낼까??


집에서의 마지막 밤입니다. 훈련 마치고 배치 받고나면 이제 나도 독립이구나. 이렇게 사는건가...?

피할수 없다면 즐기자....
2004/03/04 17:25 2004/03/0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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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골에 대해서 알아보다

오늘 오르골에대해서 알아봤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쌔더군요..

http://1300k.com 에서 선물할 꺼리를 살피다가..
그 정식 명칭을 알게 되었네요..

아무튼... -.-

밑은 오르골샵 사장님과 MSN등록하고 한 대화기록 ^^


[오후 04:39:30] 梅毛裏水: 안녕하세요
[오후 04:39:33] 梅毛裏水: 홈페이지에서
[오후 04:39:36] (오르골)벨리안닷컴: 네
[오후 04:39:37] 梅毛裏水: 오르골 보구 추가한건데요
[오후 04:39:40] 梅毛裏水: ;;
[오후 04:39:45] 梅毛裏水: 보통
[오후 04:39:52] 梅毛裏水: 태엽감고 플레이시간이 얼마나 되나요~?
[오후 04:39:53] (오르골)벨리안닷컴: 넵
[오후 04:39:55] (오르골)벨리안닷컴: 음..
[오후 04:40:09] (오르골)벨리안닷컴: 18변을 기준으로 하면 보통 2분 가량입니다.
[오후 04:40:17] 梅毛裏水: 18변..;;
[오후 04:40:21] 梅毛裏水: 이 뭐죠 ㅜ.ㅜ
[오후 04:40:22] (오르골)벨리안닷컴: 변이 올라가면 길이도 길어지고요
[오후 04:40:24] 梅毛裏水: 아
[오후 04:40:25] (오르골)벨리안닷컴: 아~~
[오후 04:40:37] (오르골)벨리안닷컴: 변은 음계를 표현하는 단위이구요
[오후 04:40:40] 梅毛裏水: 아 네
[오후 04:40:53] (오르골)벨리안닷컴: 보통 2~3만원대 내지 기본 오르골 장식에 들어가는 제품이 18변입니다.
[오후 04:41:08] 梅毛裏水: 아 제품에 그 변에대해선 안쓰여있내요..
[오후 04:41:11] (오르골)벨리안닷컴: 고급제품은 20~30 혹 50~70변 이상 제품들도잇구요
[오후 04:41:21] (오르골)벨리안닷컴: 상세내용 보심 잇는데요^^
[오후 04:41:22] 梅毛裏水: 멜로디듣기하면 일반적으로 다 짧던데
[오후 04:41:24] 梅毛裏水: 아
[오후 04:41:30] (오르골)벨리안닷컴: 그구간의 반복입니다.
[오후 04:41:36] 梅毛裏水: 계속 반복만 되나요~?
[오후 04:41:38] 梅毛裏水: 아...
[오후 04:41:40] (오르골)벨리안닷컴: 네..
[오후 04:41:45] 梅毛裏水: 그게 궁갬해서요..
[오후 04:41:48] 梅毛裏水: 굼금
[오후 04:41:48] (오르골)벨리안닷컴: 만약 한곡 정도 길이 생각 하신다면
[오후 04:41:49] 梅毛裏水: 네
[오후 04:41:53] (오르골)벨리안닷컴: 30변 정도 이상 하셔야 합니다.
[오후 04:41:59] 梅毛裏水: 아네
[오후 04:42:05] (오르골)벨리안닷컴: 가격은 20만원 정도 이상이구요
[오후 04:42:08] 梅毛裏水: 근데 다시 봐도 변에 대한 내용이 없는데
[오후 04:42:09] 梅毛裏水: 네
[오후 04:42:28] 梅毛裏水: 아 -.- 럭셔리에있네요
[오후 04:42:35] (오르골)벨리안닷컴: 네..
[오후 04:42:56] 梅毛裏水: 물건좀 잠시만 좀 볼께요 ^^;;
[오후 04:43:02] (오르골)벨리안닷컴: 넵
[오후 04:44:37] 梅毛裏水: 30변 멜로디 듣기했는데
[오후 04:44:40] 梅毛裏水: 음
[오후 04:44:44] 梅毛裏水: 역시 구간반복인데요;;;;
[오후 04:44:59] (오르골)벨리안닷컴: 구간반복이나 1절정도 라 보심 됩니다.
[오후 04:45:08] 梅毛裏水: 아예;;
[오후 04:45:14] 梅毛裏水: 그럼 사실 외형도 중요하지만
[오후 04:45:21] 梅毛裏水: 구간반복되는건 사고 싶지 않거든요;;
[오후 04:45:28] 梅毛裏水: 추천해주실만한거 없나요?
[오후 04:45:30] 梅毛裏水: 20만원대에서
[오후 04:46:19] (오르골)벨리안닷컴: 아니면 종이 오르골 수동 오르골 정도 뿐이네
[오후 04:46:29] 梅毛裏水: 아 길계 연주하는거요~?
[오후 04:46:34] 梅毛裏水: 길게
[오후 04:46:40] (오르골)벨리안닷컴: 종이가 길면 길게 연주되죠~~
[오후 04:46:50] (오르골)벨리안닷컴: 기본 종이는 1절 정도이나
[오후 04:46:54] 梅毛裏水: 음 들을때마다 종이를 넣는다는건 좀 -.-;;
[오후 04:47:23] (오르골)벨리안닷컴: 아니면 30변 에선 조금 힘들겠네요..20만원선을 잡는게요
[오후 04:47:28] 梅毛裏水: 아
[오후 04:47:30] (오르골)벨리안닷컴: 금액이 많이 올라서요
[오후 04:47:31] 梅毛裏水: 그런가요~?
[오후 04:47:37] (오르골)벨리안닷컴: 네...
[오후 04:47:40] 梅毛裏水: ^^ 네 감사합니다;;
[오후 04:47:43] (오르골)벨리안닷컴: 넵





역시... 20만원정도까지라해도.. 맘에 드는건 무리란말인가....
2004/03/04 01:22 2004/03/0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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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 토정비결

총운


자기 신분에 벗어나는 일은 하지도 생각지도 말아야 한다. 일시적으로 갈등이 있거나 분한 일이 있더라도 참고 견디면 좋은 기회가 온다. 단번에 일을 매듭 지려 하지 않고 적당한 단계를 밟아 천천히 전진하는 것이 좋다. 쓸데없는 힘의 소모를 피하라. 단지 억제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로 필요한 방면에는 아끼지 않고 쏟아 넣을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다. 최초의 방침을 완고하게 고수하되 융통성을 잊지 않도록 하라. 어떤 경우를 만나더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쓸데없는 힘의 소모를 절제하라. 위기에는 임기응변도 큰 힘이다. 매매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겠다. 남을 대신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보증 따위는 가급적 피하라.


1月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나를 반기고 진심으로 도와주니 하늘을 날 것처럼 마음이 편안하다. 하나 보단 둘이 낫 고, 둘보다는 셋이 낫는 법, 세 사람이 같이 하는 일이 있으면 그 일은 틀림없이 성공한다. 진심을 계속 유지하 는 것에 힘쓰자.


2月 계획 없이 엉뚱한 일을 벌이지 마라. 무슨 일이든 일을 하려면 신중한 계획이 필요한 법, 좀더 생각을 하고 일 을 하라. 남모르게 고민할 일이 생겨도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말고 마음을 편히 하라. 고민은 빨리 해소할수록 좋다.


3月 울적하면 여행을 떠나라. 그러면 여행 중에 기쁜 일을 만나게 된다. 여행이 쉽지 않으면 참고 기다려라, 밖에서 큰 재물이 들어올 일이 생기거나 나를 도와줄 귀인이 나타날 것이다. 사람과 화합하지 못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없다.


4月 안 좋았던 일도 모두 해결되고 모든 것이 좋아지는 운세이니 지난달에 바깥에서 재물이 들어오지 않았다면 이 번 달에 들어올 것이다. 남녀 모두 여자와 관계되는 일을 할 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신중함이 필요하다. 출 발이 잘못되었으면 결과도 나쁘다.


5月 내 마음이 불편하면 주위 사람들도 귀찮고 싫어지는 법이다. 부부 화합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동료나 가족들 과 갈등이 생기기 전에 내 마음의 갈등부터 풀어야 한다. 여행을 할 일이 생기면 동쪽이나 남쪽보다는 다른 방 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


6月 밖에 나갈 일이 있을 때 동쪽이나 남쪽에서 만나는 사람이 하는 말은 가볍게 생각하지 말고 한 번 더 생각하 고 행동하라. 가볍게 생각하고 시작하면 다시 돌아올 때 힘들다. 사소한 일로 말다툼 할 수 있으니 밖에서는 언행에 조심하여야.


7月 좋은 운이 돌아왔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세라도 성급히 서두르면 실패하기 쉬운 법이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히 확실한 걸음으로 찾아온 운을 움켜잡을 수 있어야 한다. 시험, 취직, 승진 등에 문제가 있던 사람에겐 좋은 기회이다.


8月 마음과 몸이 편안하고 평화로우니 모든 것이 즐겁고 가정도 화평하다. 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오는 격이니 힘 들었던 일들이 모두 풀린다. 수면도 맑고 멀리 앞이 내다보이니 돛을 달고 배를 저어가도 좋은 때이다. 보이지 않는 도움이 많다.


9月 무언가 일을 해보겠다고 생각하던 사람은 지금이 적기이다. 마음에만 두지 말고 일을 시작해 보자. 혼자 하는 일도 좋겠고, 누군가와 같이하는 동업도 좋겠다. 무슨 일이든 이익이 따르겠다. 무슨 일에든 쉽게 싫증을 느끼 지 않도록 하자.


10月 아무런 욕심이 없어도 절로 재물과 이득이 생기니 세상사는 재미가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 아픈 사람은 건강 이 회복되고, 평소에 마음에만 두고 있던 재물도 생길 수가 있다. 그러나 우연한 행운이 아니라 천운이 도왔으 니 신에게 감사하여야 한다.


11月 나도 편안하고, 주위 사람도 편안하니 가정이 화목하다. 집안에 혼인이나, 자손의 출산이 있게 된다. 모든 것이 화평하니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까지 생기는 구나. 이것이 모두 마음의 평화롭기 때문이다. 마음의 평화가 가정 의 평화를 부르고, 가정의 평화가 직장의 평화도 부른다


12月 성공으로의 일방 통행로를 달리는 기분이 아마도 이런 기분일 것이다. 귀인의 도움으로 경영을 하는 사람은 더 욱 발전하고 소원이 있는 사람은 그 소원을 이루게 될 것이다. 불의 기운을 가진 사람을 만날 땐 조심하면 무 리가 없겠다.
2004/02/26 02:37 2004/02/26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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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 또 바뀜..



거참..


016-9768-7788


신용카드 빛이 늘어서 -_-(농담!!)
2004/02/20 19:23 2004/02/2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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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번바뀜

011-672-2358

????
2003/11/04 21:36 2003/11/0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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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판 입덧 민간요법

◆ 임신장애(姙娠障碍) ◆

(1) 입텃에 반하(半夏)

반하 3돈, 복령 2돈 생강 1돈을 물 2홉으로 달여서 1홉이 되면 식혀서 하루 동안에 여러번 나누어 복용한다.

(2) 입텃에 아궁이 흙

나무를 떼는 아궁이 속의 겉흙을 긁어서 차숟갈에 하나 정도를 물과 함께 복용한다. 이 흙에 물을 붓고 끓여서 앉힌 웃물에다 앞의 반하를 달여서 복용하면 아무리 심한 입텃이라도 2-3일이면 멎는다.
2003/09/16 16:05 2003/09/1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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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지식?

▼ 장자의 한 일화 - 신령스런 흰거북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북이가 불쌍하다. 나랑 비슷한거 같아서.. 어쩌자고 나서서는 이모양인가...?
2003/08/02 22:01 2003/08/02 22:01

동의보감 심포 검색

1. 정의

심포락(心包絡)이란 실지 심장을 싸고 있는 막인데 심장의 겉을 싸고 있기 때문에 심포락이라고 한다[정전].

명문의 줄이 바로 심포락(心包絡)인데 경맥은 수궐음(手厥陰)이며 그 부(府)는 3초(焦)이고 그 부분은 심장 아래에서 가름막[橫膈膜] 위까지이다.

심포락(心包絡)은 심장 아래 격막 위에 비스듬히 놓여 있다. 이것은 격막과 서로 붙어 있는데 누런 기름막이 넓게 싸여 있는 것이 심장이다. 넓은 기름막의 바깥쪽에는 실 같은 가는 힘줄과 막이 있는데 심장과 폐장을 서로 연결시키고 있다. 이것이 심포락이다[입문].

2. 병리

그러니 여러 가지 사기가 심에 있다고 하는 것은 다 심포락(心包絡)에 있는 것을 말한다. 심포락은 심이 주관하는 경맥이다.

신은 뼈를 주관하고 뼈의 정기는 눈동자가 되므로 눈동자가 커지는 것은 신수(腎水)가 허하여 뼈가 마르고 심포락(心包絡)에 화(火)가 침범하기 때문이다.

몹시 슬퍼하여 심포락(心包絡)을 상한 데는 무서워하는 것으로써 억제하고 성내는 것으로써 풀어 준다.

3. 처방

가미복령탕(加味茯 湯)

○ 담이 심포락(心包絡)에 몰려 건망증이 잘 생겨서 일에서 실수를 하며 말하는 것이 천치[痴]와 비슷한 것을 치료한다.
○ 인삼, 끼무릇(반하, 법제한 것), 귤껍질(귤피) 각각 6g, 흰솔풍령(백복령), 향부자, 익지인 각각 4g, 감초 2g.
○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생강 3쪽, 오매 1개와 함께 달여 먹는다[득효].

승양제습탕(升陽除濕湯)

○ 붕루가 멎지 않는 것을 치료하는데 이것은 허약한 비위(脾胃)를 심포(心包)가 억눌렀기 때문에 나오는 피이다.
○ 황기, 삽주(창출), 강호리(강활) 각각 4g, 시호, 승마, 방풍, 고본, 감초(닦은 것) 각각 2.8g, 순비기열매(만형자) 2g, 따두릅(독활), 당귀 각각 1.2g.
○ 위의 약들을 썰어서 1첩으로 하여 물에 달여 먹는다[동원].

4. 결론 - 이건 제가 한말 (ㅎㅎ)

1. 심포락이 유형이다, 무형이다 주장하는 데, 결론이 명확하지는 않다.
2. 주로 심장의 병을 받거나, 신장과 연관되어 병이 난다.
3. 심장병은 정신병, 신장과 연관된 병은 월경 문제다.
2003/07/30 15:01 2003/07/3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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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동의보감 해부를 시작하다

그 첫번째 - 삼초 검색 -

동의보감내에서 삼초가 어떤 식으로 서술되어 있는가.. 궁금하여 찾아보았습니다. 나름대로 결론을 내려보는 데요. 틀린 점 있으면 지적해주시구요.

1. 삼초는 육부의 통합적 에너지 대사를 하는 곳이다. - 오장하고 직접적 상관은 없다.
2. 상초+ 중초 + 하초 = 삼초... 그렇긴 해도 전체를 통합하는 삼초가 따로 있다. 즉,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하는 일이 좀 다르듯이..
3. 허증은 거의 없다.

아래는 동의보감 원문들입니다. 제목만 제가 그냥 붙여본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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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초 생리학

삼초의 기가 생기는 것은 신간 동기
기가 생기는 근원[生氣之原]
○ 『난경』에는 “12경맥은 모두 기가 생기는 근원과 연계되어 있다. 기가 생기는 근원이라는 것은 양쪽 신장 사이에 있는 동기(動氣)를 말한다. 이것이 5장 6부의 기본이며 12경맥의 근원이고 호흡하는 문호이며 삼초의 근본이다. 또한 사기(邪氣)를 받는 신(神)이라고도 한다. 때문에 기란 것은 사람의 몸에서 근본이다”고 씌어 있다.
대소변을 누지 못하는 것[大小便不通]

삼초의 성격은 1양이다.
1음이란 간경(肝經)과 심포경(心包經)이며 1양이란 담경(膽經)과 삼초경(焦硝經)이다. 이 4경에는 다 상화(相火)가 있다. 화(火)는 담(痰)의 근본이며 담은 화의 상태가 겉으로 나타난 것이다[입문].

삼초경은 횡격막을 지난다.
수소양(手少陽)의 경맥은 격막을 지나 삼초에 속하였다.

임신 4개월은 삼초경맥이 태아를 기른다.
수소양삼초경맥(手少陽三焦經脈)이 태아를 기른다. 이 달에는 남녀의 구별이 분명하다. 처음으로 수(水)의 정기를 받아서 혈맥이 생기고 형체가 갖추어지고 6부(六府)가 생긴다. 만일 태동으로 하혈하면 안태음(安胎飮, 처방은 아래에 있다)을 쓰는 것이 좋다[입문].

장맥(長脈)
장맥이 나타나면 기혈이 다 충실한 것이다. 장맥은 양독(陽毒)일 때에 주로 나타나며 삼초(三焦)의 열과 온몸에 심한 열이 있을 때 나타난다.

2. 삼초 병리학

대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삼초약
○ 대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을 『내경』에는 삼초약(三焦約)이라고 한다고 씌어 있다. 약(約)이라는 것은 잘 나오지 않는다는 말이다. 또한 대소변이 나오지 않는 것은 음양(陰陽)이 관격(關格)되었기 때문인데 이것을 삼초약병[三焦約之病]이라고 한다고 씌어 있다[병원(病源)].

소자 적맥은 삼초열
소자적맥(小 赤脈)
○ 바깥쪽 눈구석에 생긴 핏줄이 점차 안으로 퍼지면서 아픈 것인데 빨리 치료하여야 한다. 이것은 삼초(三焦)에 열이 쌓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서각음을 먹는 것이 좋다. 그리고 열을 생기게 하는 것이나 독이 있는 슬캣걋멎먹지 말고 성생활을 삼가해야 한다[득효].

3. 삼초를 치료하는 약

[通治三焦火]삼초의 화를 두루 치료하는 약
○ 삼황탕, 삼황원(三黃元, 처방은 아래에 있다), 삼보환, 가미금화환, 청심환, 대금화환, 황련해독탕(黃連解毒湯, 처방은 상한문에 있다), 방풍통성산(防風通聖散, 처방은 풍문에 있다), 청화탕 등을 쓰는 것이 좋다.

삼초
○ 더운약으로는 부자, 파고지, 당귀, 찐지황(熟地黃), 새삼씨(兎絲子), 오수유, 회향을 쓴다.
○ 서늘한 약으로는 지모, 용담초, 으름덩굴(木通), 길짱구씨(車前子), 지골피, 황백, 산치자(梔子)를 쓴다.
○ 보하는 약으로는 인삼, 단너삼(黃 ), 건강, 감초, 흰삽주(白朮), 계지, 익지인을 쓴다.
○ 사하는 약으로는 황백, 산치자(梔子), 저령, 택사, 벌건솔풍령(赤茯 ), 대황, 빈랑을 쓴다

4. 방약합편 삼초 검색

하통 116. 회춘 양격산
연교5 황금3 치자3 길경3 황련3 박하3 당귀3 생지황3 지각3 적작약3 감초3
삼초의 화가 성하여 입 안이 허는 증상을 다스린다.
[활투] 폐위에 열결하여 발반하면 승마갈근탕을 합방해서 쓴다
2003/07/16 18:25 2003/07/16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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