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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Life/Game'에 해당하는 글들

  1. 2009/01/20  최고의 전투 I (1)
  2. 2008/12/21  부족전쟁
  3. 2006/08/08  삼국지 11
  4. 2006/07/03  CityLife
  5. 2006/04/16  아나야 32 (6)
  6. 2006/04/13  아나야 20
  7. 2006/04/12  아나야 15 (4)
  8. 2005/09/13  대항해시대 온라인 (12)
  9. 2005/03/15  처음으로 화산심장부 갔던날 (WOW) (7)
  10. 2004/11/15  WOW 하느라.. (16)

최고의 전투 I

2009/01/20 10:42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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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0 10:42 2009/01/2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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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

2008/12/21 13:39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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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전쟁은 중세시대를 배경으로한 컴퓨터 브라우져 게임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마을의 영주로서 통치자의 권력과 명예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http://www.bujokjeonjaen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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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상황이 썩 훌륭한것 같지는 않다. ㅠㅠ

엄청나게 단순한데.
이거 중독성이 너무 심해 ㅠㅠ

(그래도 하루에 2-3번 1,2분 잊지 않고 하는것.)

심시티같은 도시건설, 철도 건설 시뮬레이션 또는 삼국지, 대항해시대 씨리즈를 좋아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빠져들것.











와이프를 졸라서 VISA카드로 프리미엄 결재했다 ㅎㅎㅎㅎㅎㅎㅎ
(난 VISA카드가 없거든!!!)

이거 정말 바쁠때 한번씩 해주는 것 너무 좋아~~~~~ ㅎㅎ







2008/12/21 13:39 2008/12/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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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1

2006/08/08 00:29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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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판이 나왔다는 말을 예전에 듣긴 했는데..
이래저래 못해보고 있다가

근데, 정말 재밌네요.
개인적으로 삼국지 4이후로 제일 재밌는것 같습니다.

무장중심제에서 이번엔 다시 군주중심제로 군주를 선택해서 플레이..

삼국지 1이 제 기억에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나와서부텀 했는데;;
벌써 11탄이라니...

simcga 띄워가며 흑백모니터에서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 영어를 대충 감으로...
그때는 컴퓨터에 한글이 써지는게 신기했을 때였으까요..뭐..

근데 삼국지는 한번 통일하고 나면 엄청 식상해지죠 ㅎ;
통일 바로 직전 스샷입니다 ㅎㅎ

모니터가 21.3인치 LCD 1600x1200 해상도라.. 뭘해도 시원시원 ㅎㅎ
2006/08/08 00:29 2006/08/08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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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Life

2006/07/03 10:02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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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3 일간 꽤나 재미있게 했던 게임이다.
CityLife

SimCity류와 비슷하지만, SimCity 보다는 약간 더 쉽고,
그래픽이 섬세(★★★★★)

인구 천만을 넘긴 거대한 도시하나 만들고 질려버렸던;;

아직 한글판은 없다.
영어단어 공부 꽤 많이 했다. ㅋㅎㅎ

다시 일상으로 ㅡㅡ;
2006/07/03 10:02 2006/07/0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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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야 32

2006/04/16 03:53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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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말을 탈날이!!!
아직은 뛰어다닙니다만;;


별들이 너무 멋지다!!
2006/04/16 03:53 2006/04/16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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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야 20

2006/04/13 01:03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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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포지 입성!!! ^^;;
사람들이 많아서 좋아요..

북적북적~
2006/04/13 01:03 2006/04/13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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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야 15

2006/04/12 01:59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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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로탄 얼라로 정착중;;;

일년만에 타는 그리폰...

푸른집과 달....
2006/04/12 01:59 2006/04/1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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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2005/09/13 03:17 Digital Life/Game
이 게임 너무 재미있군요.


어디에나 노가다는 있지만,
아주 예전에 혼자서 하던
대항해시대 시리즈 게임을 다른 사람들하고 같이 하니
또한 색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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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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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퀘스트 의뢰를 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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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구의 교역소 앞은 언제나 북적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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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독을 따라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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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에 다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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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호 200개정도 확보해놓고, 시세가 오르기를 기다리는중



컥 -ㅁ-;; 이겜하다보니.. 벌써.. 새벽 3시가 훌렁 넘었네..
2005/09/13 03:17 2005/09/13 03:17

처음으로 화산심장부 갔던날 (WOW)

2005/03/15 16:00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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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렙 사제찍고 오그리마 은행 위에서 놀고있을때... 전혀 초면인 분에게 귓말이 왔었다..

'화산 심장부 같이 가실래요?'

이 당시엔 한참.. 오닉시아를 Chosen길드에서 잡고 난 얼마 뒤라서.. 또 아직 한번도 안가본 화산심장부 이기에.... 흔퀘히 아무것도 모르고 수락했었다. 사실 엄청난 호기심이 발동!

너무 신기...... 일단 화산 심장부는 어디있는 것일까.. 얼마나 대단하길래 8파티를 풀로짜서 가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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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미 많은 분들이 참여했던 중이라 난 소환을 통해 이동했엇고... 소환당한 뒤 주위를 보니 어이없게도... '검은 바위 나락' 인던 앞이었다.

켕;;; 여기가 화산심장부??
음 근데 소환해서 분위기 파악 못하고 여기에서 뭐하냐고 묻지 않고 -_- 그냥 묵묵히 있었다. 그러더니 다들 오셧죠? 하며 휙 인던 안으로 모두 들어갔다.

-_-;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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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파티의 화력이란 참 대단했다.
나락의 몹들은 그냥 달려가면서 잡혔다. 나락 중간쯤 저글링방앞에서 모두 좌회전하더니 예전엔 없었던것 같은 인던이 눈에 보였다.

헛.. 여긴가...

인던안에 또 인던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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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던 안으로 들어가니........ 지도상의 내위치가 "화산 심장부"라고 바귀면서 나타난 62 정예몹.. '용암거인'...'불의 군주'...

사실 62정예 몹은 필드에서도 종종 퀘스트를 통해 봐왔고 어렵긴 하지만 한파티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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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 ㅎㅎ
메인탱의 풀링이 시작되고.. 왜 여길 8파티 풀 공대로 오는지 실감하게 되었다. 용암거인은 그렇다 치고... 불의 군주 이놈이.. 장난 아니었다..
자꾸 '영혼태우기' 라는 뎀지 4000짜리 광역 DOT에;; 침묵;;.물리공격력 50%감소.. 인 마법을 시전하는데 천계열이고 판금계열이고 걸린거 디스펠 안해주면 그냥 눈뜨고 죽는수 밖에 없었다.

관건은 사제의 마법 무효화(Dispel)로 풀어주는것.... 어그로 충분히 땡겨간 전사 무한 힐해주기.....

왜 전멸 되나 했더니.. 가끔 어그로가 메인탱에게서 풀려서 딴곳을 보거나, 이놈이 자꾸 분열을 하는데 그거 빨리빨리 안잡아주면 걷잡을 수 없이 분열해서 결국 처음엔 불의 군주 1마리 였지만 죽을때쯤 보면 사진처럼.... -_- 무슨 저글링 나오듯이.... 몹이 늘어난다.....

그러면 모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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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하다 ㅎㅎ

이 인던을 한번 경험해보면 알겠지만 나처럼 처음인분도 많아서 뭘 어케 대처해야할지 두어번 이렇게 죽다보면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어느 위치쯤에서는 광역에 안걸리고 천계열은 어디에 서야하고 전사들은 뭘해야할지.. 몇번 죽다보면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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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전멸하고 부활한번 하려면 시간 오래걸린다.
모두 별다른 말이 없다.

몇번 죽으니 일사분란하다 라는 느낌까지 들정도로 부활과 다시 버프 넣는것.. 점점 빨라진다 ㅋ

공대장이 설명도 하고 하지만 이거 사실 말로만 들어선 어케 해야할지 잘 실감이 안오는데.. 몇번 죽으니 바로 체득된 듯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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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입구부터 무시무시했던 '불의 군주'를 잡고나니 그 다음부턴 처음보단 매우(!) 수월했지만 입구를 뚫어내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집중력 감퇴로 -_- 40여명중에 한명이라도 헛짓을 하다가 몹이 애드되면 어김없이....

다시 전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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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똥개 무섭다. 화산심장부에서 로밍 역할을 하는 몹으로 약 15분(?) 정도마다 리젠되는 똥개..... 8개 파티를 다 집어먹고 유유히 뒤로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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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무 지체된 일정과 슬슬떨어지기 시작한 집중력.... 하나둘씩 일있다고 공대원들이 빠져나가기 시작하자....

공대장은 첫네임드까지만 잡고가자고 독려하지만...
결국 해산되고 말았다.

마지막 사진은 사제의 기술인 "마음의 눈"으로 본 내가 아직 발을 디디지 못한 화산심장부의 미지의 세계에 있는 몹들이다.

아직 첫 네임드까지 잡는 영광의 순간에도 도달하지 못했지만...
아무튼 이 인던을 경험한 첫날...

또 가끔 처음에 저에게 귓말을 주셧던 그분이 '이따가 화산 심장부 갈껀데 같이 가실래요 ^^?' 하고 가끔 물어오시지만....

이날 너무 진을 빼서일까....
왠지 바쁜척 하고 싶어질때가 많다.

재미있었지만, 이렇게 해서 네임드 하나잡으면 에픽 1-2개 떨어지고 그거 누구의 것이 될지도 몰르고 40명의 유저들이 아우성 거리는게;;;

나에겐 새로운 흥미 도전이라는 의미보다는... 무모한 짓으로 밖에 아직 비쳐지지 않는다.
2005/03/15 16:00 2005/03/1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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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하느라..

2004/11/15 14:59 Digital Life/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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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그리폰타고 날던날..... 밀려오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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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도하고..죽어도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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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주작은 부분의 지도지만 실제로 끝에서 끝까지 뛰려면 한 15분은 족히 걸릴것 같다!!!! 엄청난 스케일!!!!!

World of Warcraft (WOW) 오픈베타 시작하는 날...
치과 금 선생님의 권유로 시작한 게임...(전쟁 8섭, 가로나 서버, 얼라이언스)

이 온라인 게임은 정말 스케일이 엄청나고 그래픽은 죽음이다....
그 스토리와 퀘스트 덕분에 예전에 울티마 온라인(Ultima Online)때의 기분이 다시금 느껴져온다...

덕분에..

요즘 사진도 안찍고.. -_-a
식음 전폐....

잘됬지뭐...

왠지 살아있는것 같고... (폐인형..)
고민할 필요도 시간도 없고....
시간도 잘가고....

p.s 변명하기




p.s2 한번더 변명하기..

2004/11/15 14:59 2004/11/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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