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 동의보감
2004/05/04 08:42 예전홈페이지/memoriez - ver 5
달거리를 잘 통하게 하는 치료법[通血治法]
○ 포맥(胞脈)이 막혀서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는 데는 먼저 심화(心火)를 내리는 약인 삼화탕과 옥촉산을 써야 한다. 그 다음 오보원(五補元, 처방은 허로문에 있다)을 쓰고 마지막에 위생탕을 써서 비(脾)를 보하고 혈이 많아지게 해야 한다.
○ 2양(陽)의 병으로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면 먼저 심화(心火)를 없애야 한다. 그래야 달거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에도 위[上]의 약을 쓴다[결고].
○ 기가 폐(肺)로 치밀어 오르면 달거리가 나오지 못한다. 이때에는 담(痰)을 삭히고 화(火)를 내리게 해야 심기(心氣)가 아래로 통하면서 달거리가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통경탕을 써야 한다[단심].
○ 이전 사람들은 모두 달거리가 중단된 것을 치료하는 방법은 혈을 보하고 화를 내리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혈(血)을 보하는 데는 사물탕, 화(火)를 내리는 데는 조위승기탕 즉 옥촉산을 썼다[강목].
○ 위(胃)가 약하여 혈고(血枯)가 생겨서 달거리가 끊어진 데는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처방은 내상문에 있다)에 궁궁이(천궁), 생지황, 하늘타리뿌리(과루근)를 넣어 쓴다.
○ 제대로 몸풀이한 다음이나 유산한 뒤에 피를 많이 흘려서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처방은 허로문에 있다)을 써야 한다[입문].
○ 습담(濕痰)이 있으면서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도담탕(導痰湯, 처방은 담음문에 있다)에 궁궁이(천궁), 당귀, 황련을 넣어 쓴 다음 지황을 먹지 말아야 한다[입문].
○ 처녀가 지나치게 속을 써서[勞心]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백자인환이나 택란탕을 써야 한다[양방].
○ 기혈이 왕성하면서 달거리가 막힌 데는 만통환과 혈극고를 쓴다[입문].
○ 혈해(血海)가 아픈 데는 오약탕을 써야 한다[동원].
○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증미사물탕, 도경환, 서금산, 육합탕을 두루 쓴다.
○ 비위(脾胃)에 화(火)가 몰려서 혈이 소모되어 달거리가 나오지 않는 데는 귀비탕(歸脾湯, 처방은 신문에 있다)을 쓰고 간(肝)과 비(脾)의 기운이 몰리고 성을 내서 혈이 상하여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는 데는 가미귀비탕을 써야 한다[양방].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 간(肝)과 비(脾)가 상하고 몹시 성을 내서 달거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 이것은 귀비탕(歸脾湯)에 시호, 산치자를 각각 4g씩 넣은 것이다.
○ 위의 약들을 썰어서 물에 달여 먹는다[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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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귀비탕을 처방했더니 화병이 눈에 띄게 호전되어 =.= 저 또한 어떤 약인지 궁금하여 동의보감을 조사해보았슴다.
'火(화)가 위로 치밀어 발생한 여성질환을 다루는 처방'
○ 포맥(胞脈)이 막혀서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는 데는 먼저 심화(心火)를 내리는 약인 삼화탕과 옥촉산을 써야 한다. 그 다음 오보원(五補元, 처방은 허로문에 있다)을 쓰고 마지막에 위생탕을 써서 비(脾)를 보하고 혈이 많아지게 해야 한다.
○ 2양(陽)의 병으로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면 먼저 심화(心火)를 없애야 한다. 그래야 달거리가 저절로 나오게 되는데 이때에도 위[上]의 약을 쓴다[결고].
○ 기가 폐(肺)로 치밀어 오르면 달거리가 나오지 못한다. 이때에는 담(痰)을 삭히고 화(火)를 내리게 해야 심기(心氣)가 아래로 통하면서 달거리가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통경탕을 써야 한다[단심].
○ 이전 사람들은 모두 달거리가 중단된 것을 치료하는 방법은 혈을 보하고 화를 내리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혈(血)을 보하는 데는 사물탕, 화(火)를 내리는 데는 조위승기탕 즉 옥촉산을 썼다[강목].
○ 위(胃)가 약하여 혈고(血枯)가 생겨서 달거리가 끊어진 데는 보중익기탕(補中益氣湯, 처방은 내상문에 있다)에 궁궁이(천궁), 생지황, 하늘타리뿌리(과루근)를 넣어 쓴다.
○ 제대로 몸풀이한 다음이나 유산한 뒤에 피를 많이 흘려서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십전대보탕(十全大補湯, 처방은 허로문에 있다)을 써야 한다[입문].
○ 습담(濕痰)이 있으면서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도담탕(導痰湯, 처방은 담음문에 있다)에 궁궁이(천궁), 당귀, 황련을 넣어 쓴 다음 지황을 먹지 말아야 한다[입문].
○ 처녀가 지나치게 속을 써서[勞心]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백자인환이나 택란탕을 써야 한다[양방].
○ 기혈이 왕성하면서 달거리가 막힌 데는 만통환과 혈극고를 쓴다[입문].
○ 혈해(血海)가 아픈 데는 오약탕을 써야 한다[동원].
○ 달거리가 중단된 데는 증미사물탕, 도경환, 서금산, 육합탕을 두루 쓴다.
○ 비위(脾胃)에 화(火)가 몰려서 혈이 소모되어 달거리가 나오지 않는 데는 귀비탕(歸脾湯, 처방은 신문에 있다)을 쓰고 간(肝)과 비(脾)의 기운이 몰리고 성을 내서 혈이 상하여 달거리가 나오지 못하는 데는 가미귀비탕을 써야 한다[양방].
가미귀비탕(加味歸脾湯)
○ 간(肝)과 비(脾)가 상하고 몹시 성을 내서 달거리가 나오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 이것은 귀비탕(歸脾湯)에 시호, 산치자를 각각 4g씩 넣은 것이다.
○ 위의 약들을 썰어서 물에 달여 먹는다[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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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미귀비탕을 처방했더니 화병이 눈에 띄게 호전되어 =.= 저 또한 어떤 약인지 궁금하여 동의보감을 조사해보았슴다.
'火(화)가 위로 치밀어 발생한 여성질환을 다루는 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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