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진료

2005/07/25 17:43 평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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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올해의 마지막 진료일...
이제 나는 free~

진료실에서 나서기를 그렇게 간절히 원했지만...
이제와서 보면 딱히 계획이 세워진게 없다.

이젠 무얼하면서 시간을 보낼까낭~
(사실 할일ㅡ, 해야할일은 엄청나게 많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했더니...

그간 계속 침맞으로 오시던 할머니들..중에 (뭐 모두는 아니지만 -_-;)

정들어서 서운하다고하셧다.

그리고 함께 일했던 여사님이 비즈로 헨드폰 고리를 만들어주셧다 ^^;
이거 재료비만 해도 꽤 비쌀꺼 같은데....
게다가 예쁘기까지 하다 ㅎ

(사진을 실물이 이쁜만큼 이쁘게 못찍었네;;; 삼각대 얼른 방에다가 하나 같다 놔야지)
감사합니당 오여사님~ ㅎㅎ
εδ
2005/07/25 17:43 2005/07/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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