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

2004/10/27 02:53 평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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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을까
자는게 힘들어진것은
이러다가 또 새벽녁쯤 뒤척이다가 잠이 들겠지


그럼 또 지옥같은 알람소리를 들으면서
씻고 출근하고


쯧ㅡ


밤이되면
어딘가로 가고 싶은데 갈수도 갈곳도 없다
이러다가 두주가 흐르면 또 두주간 쉬고


사는게 뭐야ㅡ
재미있긴 한거야ㅡ


아닌것 같아ㅡ 그치ㅡ
εδ
2004/10/27 02:53 2004/10/27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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