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채~~!

2009/09/17 21:52 평범한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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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글자만 소리지르는 우리딸래미~
채원이 언니를 보면

채!! 채~~!!

하고 소리를 지른다. ㅎㅎ
한살 더 먹은 채원이 언니는 엄청 조숙한데 말이야 ㅎ
내년에는 채원이 언니처럼 의사표현이랑 다 하고 그러려나~

2009/09/17 21:52 2009/09/17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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