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아아...

2006/04/27 13:43 평범한일상

어제 밤엔 술을 몽창 먹었다.

정말 오랜만에 아침부터 고생중이다.
술자리는 어제 12시가 안되서 끝났던듯 하지만, 어떻게 집에 들어와서 잠자리에서 자고있는지 기억이 안난다.

하지만 위기는 여러번 있었다.
잘자던중,

첫번째, 7시 30분 문자..
아침을 같이 먹는 치과셈에게 문자가 왔다.

"오늘은 좀 쉬자^^"

어제 치과셈도 같이 먹었었지........ 하며 문자 내용을 확인하고 돌아 눕는 순간,
꾸역꾸역 올라오는 위경련...
"헙....."

그러나 무사히 다시 잠들 수 있었다...

more..

2006/04/27 13:43 2006/04/27 13:43
─ tag  ,
Trackback URL : http://youl.net/ver8/memoriez/trackback/18
menu openmenu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