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영에게 (inst)
2005/11/02 04:09 Funny Life/Music
어제 밤에는 우중충한 노래를 들어서인지..
꿈자리도 사납고ㅡ (웬... 공룡이...;;;)
우어....
오늘은 이거 들으면서 자야지....
이 음악 너무 좋다 ^^;;
웬지 좀 들뜨는.. 상쾌한... 가볍게 뛰는... (음.. -_- 내 머리속 어휘력의 한계다...) 느낌....
아무튼 이건 나른한 일요일날 집에서 청소하는 분위기는 아니고...
맑은 토요일날 오후에.. 쇼핑하로 나간 느낌이다. ㅎㅎ
Trackback URL : http://youl.net/ver8/memoriez/trackback/179

RSS FEED
TEXTCUBE 1.8.6 : Accelera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