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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에 물렸을까...
2005/11/01 02:35
평범한일상
미친 개마냥 이리저리 달려다니는ㅡ
요즘은 술을 마음껏 마신다
마음의 물은 술인가...
먹어도 먹어도 갈증난다ㅡ
마음에 빵구가 났나부다
빵구때워야 할 차례다
근데, 실은 나 혼자 못하겠거든
아무나 와라 같이 좀 때우자...
미친 시월의 마지막 밤..
은율
2005/11/01 02:35
2005/11/01 02:35
─ tag
술
,
시월의 마지막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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