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리백일
2008/04/14 16:13 평범한일상
벼리가 백일이 되었다.
어느새 이렇게 커버렸네ㅡ
짜증낼때 빼고는 많이 좋아졌다.
백일만 지나면 좀 괜찮아 진다더니 ㅎ
백일사진은 사진관 안가고 그냥 비슷한 분위기로 집에서 찍었다.
옹알이 목소리도 완전 볼륨 업....
목도 이겼다가 졋다가 하고... ㅋ
잠도 이제 그럭저럭 제법 순하게 든다.
좋고 싫은게 분명하고....
뭘 그렇게 ㅎㅎ 보는지....
시선이 한번 꽂혔다 하면 눈을 때질 안는다. ㅎㅎ
그냥 생각에.. 좋은 부모는 만난것 같으니.. 특히.. 좋은 母...ㅎㅎ
살면서 좋은 친구나...
좋은 스승을 하나 만났으면 한다.
요즘은 유모차 고르는 중이다.
뭘 사야하나~~~~
누가 이런것좀 골라주면 좋으련만 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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